□ 일옥 리뷰 [경매★핫이슈] HGUC ZZ 건담 by 미츠 나가타 2011/08/22 01:58 by Andro

다시 (클래식!) UC로 돌아온!!!
미츠 나가타!!! hguc ZZ 만들다!


☞ 링크:: 미츠나카타의 1/144 HGUC ZZ 건담 야후옥션 바로가기 (클릭)

고대하고 고대하던 미츠나가타의 신작!
(저만 고대 -ㅅ-;;;;)
이번엔 얼마나 어떻게 변했는지. 그리고 ...

"어디까지 갔는지!!!"

가 보겠습니다!!

☞ 링크:: 미츠나가타의 갤러리 "1/144 HGUC ZZ 건담" <-- 우주세기 어게인!!! (클릭)



자! 사진부터 봅시당! 물론 불펌입니다!












자 그림봤으니 설명도 들어봅시다. 구글번역 고고싱~~
좀 추리면서 봅시당. 기네여.. 뭔말이 이리 많은지 . 나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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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상세 □

(인사생략)




● 갤러리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출품 상품의 추가 이미지를 전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간 있으시면 여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링크 클릭하면 작가의 홈페이지로)

● 디테일 업 개수 설명
(자 이제 본론이네요)

■ 전체
- 변형기구를 제거+ 비율과 모양변경
- 부드러운 엣지
, 부족한 '면구성'을 고침
[어떻게?]
- 음각 작업이나 플라스틱 재료와 시판 디테일 업 파츠 등을 사용하여 회수
(개수=고쳤다)하고 있습니다.
- 각 덕트 인테이크와 로켓의 경계선을 얇게 성형.
→샤프닝
- 각면, 각부의 표면 처리로 정밀도를 올려 패널 라인 요철 디테일을 실시하고 밀도를 올리고 있습니다.→표면정리+패널라인
- 스지 조각이 달콤한 부분(→금 그어진 부분=팬널라인등, 이 뭉툭한 곳)을 조각 다시
+ 장갑 접합 덕트 류는 조각한에서 부분에 신축성을 붙여 있습니다.
가동 부 파트 접촉면을 허가
→클리어런스확보.
→가동부에 '접촉'이 있는에 이쪽을 확실히 했다는 이야기로. 가동도 잘되고 까지지도 않고 뭐 그렇다는 이야기.
클리어런스를 확보했다... 영어를 고대로 일본어로 옮긴.... 우리도 가끔 쓰는게 '컨펌을 받았다.' 뭐 그런식..(병신어)

도장은 칠 분할을 세세하게 설정하여 표현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색상 분할/배치가 멋지네요!
★ 설명에 표기하지 않은 부분도 디테이루을 실시하고 있지만 주로이었다 부분만로→(주된 부분만 설명함)일부 할애하고 있습니다.

→ 걍 글을 다시 쓸까...? -ㅅ-;;; 아직은 니홍고가 서툴러서리...



자.. 변형은 안됩니다요~~ 프로포션을 위해 모든걸 포기한 작품~



■ 머리
- 블레이드로드 안테나를 선명하게 성형.
- 각부 작은 흡입을
→에어인테이크, 공기 들락거리는 곳 조각한에서 조리개.
- 앞 머리 하이 메가 캐논: 상단 측면에 플라스틱 판을 붙여 볼륨 업. 플라스틱 재료를 사용 포구 중앙 밀도를 올렸습니다.
밀도를 올렸다. 심심하지 않게, 허전하지 않게 채워넣었다 정도로 이해.
- 발칸 부분을 성형 개방하고 황동 파이프를 포함 재생. 탄피 배출구를 신조하고 있습니다.오오오!!! 탄피배출구!!!
- 페이스 부분은 선명하게 성형 후. 쿠마도리의 윤곽을 명확하게하고 정예적인 이미지.쿠마도리. 곰얼굴? 곰가면?
- 뺨 : 덕트 주위는 깎아 라인 작은 얼굴로 샤프한 인상 수정
-
덕트 내부 : 일단 몰드를 없애고, 음각 테두리를 얇게 성형 후 플라스틱 판으로 다시만듦
- 턱 라인을 선명하게 성형 데 틸 업.
- 메인 서브 카메라에는 메탈 테이프를 부착.
마하공구에서 메탈테이프 검색결과 (링크) ...저는 주로 폭 좁은걸 씁니다만.. 폭이 넓은걸 새로 들여놓으셨더군요. 일단 구입. 의외로 폭넓은걸 쓸 일이 많습니다. 일단 폭만큼의 '메탈표면의 너비'가 확보되니깐..




■ 동체
→사진이..몸통하고 백팩하고 그림이 붙었음. 게다가 위에는 머리하고 몸통일부하고 붙음.. 허리까지 아래 그림으로 땜빵~
- 목 관절 : 동력 튜브 몰드를 깎아 코일 선 대체 정밀도 향상.
- 목 관절 기지
(→베이스. 발판, 밑판.. 목아랫판을 말함) 주위 변형기구를 고려한 디테일을 추가 밀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일단 변형은 '접은'상태. 변형의 '개연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는 것이죠. 딱보면 변형이 될성싶게 끔.
- 가슴 부분은 가슴 전체를 앞으로 연장 게시를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상부 덕트 칼라 노란색 부분도 분할 연장. 흉부 좌우를 깎아 폭을 수정.
- 좌우 상부 덕트는 플라스틱 판으로 신조→새로 만들었다는 말로 '자작'이라고 하면됨. 하여 정밀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 가슴 상단 좌우에 작은 날개 모양의 안테나를 추가.
→오 이거 재미있는 성형인데요!!!
- 흉부 전면 좌우 덕트 인테이크는 시중에서 강으로 업 파트를 가공한 것으로 교체.→시판하는 금속 디테일업 파츠.
- 뒤통수 후 후면 판 →머리 뒤에 보이는 판 내부는 플라스틱 재료 등으로 디테일 업.→이거 모양과 코션마크가 잘 어울리네요!!
→ 역시 디테일을 데칼과 조화를 잘 이루는게 (협동!!)
- 복부는 상하 부분은 모두 중앙에서 잘라 폭 포장→폭을 가공했다는 말.  코어 블록 설정 화면을 참고 모서리에
마이크로 슬러 스터를 추가하여 좌우 슬릿은 개방하고 디테일을 포함,
그 뒤에는 날개 저장 상태의 디테일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거 상당히 재밌습니다. 마치 코어파이터가 '살아숨쉬는듯'..은 아니고
'실제로 들어있는듯'한 느낌을 주는 미세한 디테일.
→ 이걸 실제로 가동되게 만드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여기서는 '제한된 작업량'을 감안해야 합니다.
- 콕피트 해치에 디테일을 추가.
- 책가방
→-ㅅ-백팩입니다. (구글번역 ㅎㅎ) 은 좌우 측의 전면부의 장갑을 분리 오픈 상태로했습니다.
내부에는 메카데티루를 포함 밀도를 제공 틈새를 메우고 있습니다.
→이게 앞서 말한 전체적인 디테일설명에서 "...면구성을 고쳤다." 라는 부분입니다. 백팩이 달라졌어요!!!
- 미사일 포드의 해치 선단부에 디테일을 실시 내부 마이크로 미사일은 세세하게 발라 나누기.→걍 하나하나 따로 나누었다.
- 시판 디테일 업 파트 4 피스 구조로 디테일을 실시하고 밀도를 높여 조립하고 있습니다.
- 빔 사벨 설치베이스는 원통 외주
→원통형의 바깥면 및 측면 배열 입을 →디테일업. 아래 블록도 디테일업!
- 백팩 장갑면 중앙에 정류판 풍의 몰드를 추가.
→사선모양의 여러가지 몰드들을 말하는듯.
- 좌우 작은 날개베이스는 플라스틱 판으로 몰드를 추가. 작은 날개는 경계선의 모양을 현용 항공기를 참고 성형 디테일을 추가.
- 버니어 가이드 플레이트 설치 기지를 디테일업
- 메인 버니어 내부에 플라스틱 판과 시판 디테일업. 파트 밀도를주고
→밀도를 준다는게 채워넣는다는 소리 서브 버니어 모두 경계선을 얇게 성형.
- 버니어베이스에도 디테일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버니어 내부의 추진부를 말하는듯. 아니면 버니어가 부착되는 '밑판'인가.(밑판인거가터~)
→ 밀도를 준다고 하는데. 뭔가를 채워넣어서 주변에 비해, 혹은 주변과 같이 '모양이나 형태가' 늘어나게 한다는 것.
재미있는 표현으로..... '밥을 채운다' 라고도 함. (분재에서 나무가지를 키워서 나뭇잎은 수북하게 받아내는 것..
'밥을 채운다.' 이런말이 있는데 여기서 써도 좋은듯.)




■ 허리
앞으로 중앙 블록 상하 덕트 슬러 스터의
→경계선을 얇게 성형. 일면을 분리하여 다른 부품으로. 중앙 블록 본체도 디테일업.
프런트 아머는 플라 판을 붙여 분류 형상을 변경. 하단 로켓은 조각한에서 데 틸 업.
사이드 아머는 설치 축
→고정축을 볼 조인트로 대체 플렉시블→유연하게 가동되게 한 것으로 포즈에 방해가되지 않도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축 변경시 아머의 위치를​​ 조정하여 위쪽으로 밀어 상단을 단축 디테일업. 날개 부품은 플라스틱 판을 더한 모양을 변경하고 데 틸 업.→아머 축변경하면서 고정하는 쪽도 위쪽으로 올렸네요.
고관절 부의 수평 가동 범위가 좁아 느끼기 때문에 중앙 블록 하부 쪽에서 날카롭게 말도→없애고. 잘라내고. 가동 범위를 넓혔습니다.
고관절 축을 아래로 밀어 다리의 연장과 함께 프레임의 간섭을 완화하고 가동 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가동역.. 가동되는 범위. 구역. 역은 '영역'이란 말.

→ 허리그림은 윗그림으로 대체~



■ 팔 부

숄더 슬러 스터 아머는 얇고 선명하게 성형.
상단 패널 라인을 조각 다시 몰드를 추가.
전후 측면도 플라스틱 판과 시판 데 틸 업 파트에서 디테일을 재생.

어깨 아머 장착베이스는 개방하고 슬러 스터를 증설.
ㄴ좌우 선단부의 메인 스러 스터 부는 개방하고
ㄴ라 판으로 제작한 핀을 신조하고 있습니다.

어깨 아머 상하부
ㄴ날카롭게 말도
→없애고 외주에 플라 판으로 붙여 형상을 변경.
각부의 스러 스터는 개방하여 플라스틱 재료에서 신조하여 밀도 향상.

팔뚝 팔꿈치 관절에 디테일을 추가.
ㄴ팔꿈치 측면의 빨간색 부분은 모양을 변경.
이에 따라 총대 장갑 파트의 형상도 조정하고 있습니다.
→스타일의 통일

윙 쉴드는
ㄴ경계선의 모양을 현용 항공기를 참고 성형 디테일을 추가.
날개 가장자리 등 편대 등도 재현하고 있습니다.

팔뚝 전체 패널 라인을 추가.
ㄴ손목 연결부의 프레임 부분을 없앰
ㄴ로운 내부 구조를 끼워 넣어합니다.
ㄴ 핸드 파트는 키트 오른쪽 무기 그립 2 종
ㄴ좌우 주먹과 좌우 손바닥을 따로 설정 디테일업.
손등에 디테일




■ 각부
→각=다리각자. 즉 다리. (구글아. 팔은 '완'부라고 안하고. 왜 팔이고. 다리는 왜 각이니?
고관절 프레임 데 틸 업.
ㄴ허벅지 하퇴(대퇴의 아랫쪽) 부 프레임을 연장하여 실물의 균형을 조정.
ㄴ각부의 각 로켓 내부 몰드 넣고 플라스틱 판을 붙여 분류 밀도를주고 있습니다.
ㄴ허벅지 패널 라인 등의 디테일을 추가.
니(무릎) 크러셔 뒤 고기 빼기
→고기빼기 -ㅅ-;;; 를 묻어 부분에 디테일을 추가.
→고기빼기는 .. 살이 없는 것. 즉 부품에 보면 '텅 빈 곳' 인데 원래는 안이 채워져 있어야할 부분
→ 흔히 '골다공증'부분이라고들 하기도 하고....
ㄴ무릎 아래 좌우의 로켓은 측면부를 개강하고 디테일을 추가. 패널 라인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ㄴ 장딴지 중앙의 로켓 내부는 도려내고 플라스틱 판으로 만든 핀을 꼽음
ㄴ 하퇴 부의 측면 장갑에 플라 판을 붙여 더해 형상을 변경.
니 블록 아머 자동차 슬릿 내부에는 몰드를 넣은 플라스틱 판을 꼽음
→揷삽::꽂다, 넣다는 말.
→예들이 入이것도 넣다고, 揷이것도 넣다인데.. 약간 다름.
발가락 표면의 라인을 수정.
ㄴ발바닥도 세세하게 발라 나누기.
→비저나누기. 오려나누기. 잘라나누기. 뜯어 나누기.


→요건 전체적인 비교

요게 부분부분의 개조사항. 변경된 사항들.



■ 무기 방어구 기타

더블 빔 라이플
ㄴ 다른 키트 유용 부품과 플라스틱 재료 등으로 구성
ㄴ샤프 & 슬림 성형.

ㄴ 본체에 맞게 센서는 심장.
포신 끝은 잘라 시판 데 틸 업 파트와 메탈 파트 밀도와 정확도를 향상하고 있습니다.
하이퍼 빔 라이플
ㄴ빔 발생 기부 사이에 시중에서 강으로 업 파트를 사이에두고 반대쪽 포구 부에도 시판 데 틸 업 파트를 묻어 있습니다.
→ 번역수정고 골아프네여 대충 이해하시길. 시판 개조파츠로 세밀하게 만들었다고함.
→ 이런건 마하공구나 모델업, 스타일엑스에 가면 많음.



● 도장
→대충 알아서 읽으시길~
흰색 = FF 화이트 + 네이비 블루
파랑 색의 근원 시안 + 샤니 렌 블루 + 색상 근원 마젠타 + 콘치 화이트
빨강 = G 레드 1 + 콘치 화이트 + 위 노 블랙
황 = 캐릭터 옐로우 +37 레드 + 콘치 화이트
프레임 회색 1 = 콘치 블랙 + 콘치 화이트 + 마젠타 + 바이오 레드 + 색상 근원 옐로우
웨폰 회색 1 = GX 위 노 블랙 + 블루 + 콘치 화이트
웨폰 그레이 2 = 콘치 블랙 + 콘치 화이트 + 마젠타 + 바이오 레드 + 색상 근원 옐로우
→ 콘치화이트.. 콘치가 아니고. '콘크화이트' (다른 것도 콘치가 콘크)
http://www.fok.jp/sale/as/as13cwhite.html
1) ...콘크가 프랑스말로 '조개류'를 의미한다는데. 그게 --> 일본에 와서 '콘크'가 됬다고 함.
난..콘크리트인줄..
2) 하이콘크 도료는 농도가 진한 잉크를 말함. ..대체 무신뜻일까?
3) 내생각에는.. .콘크가 조개쪽인거는 맞는거 같고. 그게 도료에 들어갔으니.. 농도도 진해질 것이고...그래서
잠정적으로

하이콘크 or 콘크 도료 혹은 색상은. 저 조개가루가 들어간 일종의 '펄'도료가 아닐까 싶음
펄느낌이 들어가면 메탈처럼 골고루 높은 광택과 반짝임 대신, 은은하게 바이플레어가 생겨서 '금속'의 느낌과
약간 차가운 느낌이 생김.
→ 아아 역시 난 대단해! 대단한 해몽이야 >.<ㅋ
 


메탈 색상은 재질의 차이를 표현하기 위하여 혼색 것 몇 종, 휘닛샤즈 및 Mr 컬러의 메탈릭 색상을 여러 개 씀.
→메탈조색했다는 소리. 모형의 '형태'상에 서로간의 재질이 다름을 표현해보고자 색상톤을 조금씩 바꾸어서 썼다는말.
ㅇ.ㅇ 여기에 웨더링까지 한다고 하면... 좀 더 깊이 생각해보고 도색순서를 짤것!!!
ㅇ.ㅇ;;; 여기에 티타튬 코팅(피니쉬)를 하거나 다른 메탈코팅(피니쉬), 또는 펄코팅을 한다고 하면...
일단 하도를 튼튼하게 깔고 유광블랙을 생각해볼것.

먹서은 에나멜로 색상 여러개 사용.

데칼은 [POOH 'S MODELING WORKS] 제 Vertex 데칼과 다른 시판 데칼을 사용.
→ㅇ.ㅇ 우리나라라면 마하공구 등의 샵에서 파는 것과 (인터넷 쇼핑몰 이용)
→또는 다음카페의 '비전과 열정'같은 '카페', '동호회'를 이용~!
→반다이데칼은 환율크리로...

본체 마무리는 Mr 슈퍼 클리어 UV 컷 (무광+반광)택를 혼합 것을 에어 브러시로 불고 있습니다.
→무광으로 마무리 할 경우에는 가동시의 스크래치를 감당할 수 없다. 반드시 반광을 섞어서 은은하게 옅게 올라오는 광이 있어야한다. ^^~ 철물점 락카 '무광투명'을 쓰는 분들은 신너에 담궜다 하루나 이틀 후에 쓰세요. 딱 저느낌! 

● 부속품
하이퍼 빔 사벨 × 2 (클리어 이펙트 파츠 첨부)
더블 빔 라이플 교환용 핸드 파트 (쥔손+주먹+편손) 4 종 총 6 개





→ 자 나머지 사진 고고싱~~~
포즈 좋네요. 스커트 개조로 확실한 '포즈'가 나옵니다!! 크아.. 디테일도 좋지만
프로모션과 자세 조정이 볼만합니다.
ngt의 좀..약한부분. 혹은 그대로 두려고 하는 부분이라면 발목관절 혹은
고관절에서 발끝으로 떨어지는 라인인데... 발바닥이 착 안가라앉죠.
고점만 좀 신경쓰면 '다음단계'로의 체크포인트가 하나 소멸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여튼 '기본기'란게 어떤 식으로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작가의 스타일이 결정되는가 싶네요.
라인으로 가느냐 볼륨으로 가느냐.
디테일로 가느냐 가동으로 가느냐.
마감으로 가느냐 광란으로 가느냐....→ 모형이란 모델링이란 광란으로 가야!!!







등으로 말한다!!! 좋쿠나! (근데 의외로 좀 디테일밸런스가 아쉽습니다.)


p.s. 내 한테 이 작품으로 오늘 좀 까이긴 첨이 아닐까싶다.
이젠 좀 까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완곡한 '지적'으로라도
'틀' 혹은 '허물' 혹은 '거죽'을 한커풀 벗을 때가 다가온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이다.
조만간에... 뭔가 다른 걸로 진화하려나... 기대가 크다.

잘 보면..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버린 곳이 의외로 많다.
디테일 수준이 골고루 어우러져야하는데... 의외로 날림이 보인다. 혹은 허용 안되는 부분에 언밸런스가...

..

그래도 NGT!!! 멋지다!!!! 신인에 거는 기대는 실로 크구나!

덧글

  • 탐탐or고지마 2011/08/22 02:14 #

    멋지네요
  • Andro 2011/08/22 11:13 #

    ^^네 여기저기 손본 곳들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 choiyoung 2011/08/22 10:22 #

    ZZ건담의 묵직함 육중함은 없어졌지만 키트의 특징을 다 버려도 좋을 모양새로 잘 나왔군요.
  • Andro 2011/08/22 11:14 #

    네 구석구석 날렵함이 잘 살아있는거 같아요
  • nn조nn 2011/08/22 13:28 #

    오호 멋지네욘.. 요고 구판 에치쥐 더블제타 만들때 참조해얄듯 'ㅅ'
  • Andro 2011/08/23 15:10 #

    ^^ 좋은 본보기가 되길
  • 한컷의낭만 2011/08/22 16:14 #

    워~~~~~ 이런 우주인의 작품이라니!!!!
  • Andro 2011/08/23 15:10 #

    이 모형작가에 주목하고 있답니다. 정말 꼼꼼해요.
  • Andro 2011/08/24 13:14 #

    24일 오후 1 16분 현재 입찰가 181,000 엔.
    20만엔을 넘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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