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N .전자담배 등등 밤잠 설친 김에.. cts-v 새로운 컬러 black diamond!! 2011/02/24 01:57 by androcus

cts-v가 새로운 컬러를 내놨네요. ㅇ.ㅇ 이거 붉은색보다 더 멋져보입니다.
검정색 컬러에 드문드문 '다이아몬드'처럼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실차를 본게 아니니 뭐라 말은 못하지만!)


캐딜락 엠블렘~ 잘 보시면. 큰네모무니가 보이실겁니다. [노랑바탕에 가운데검정색 스트라이프]
요번 블랙 다이아몬드의 컬러 테마가 바로 요겁니다. [검정색+다이아몬드 블링+노란색 포인트]
디스크와 인테리어에 노란색이 극소량 쓰였네요. 컬러배치도 적절하고 밸런스가 이이데스!




이렇게 봐선 모릅니다. 아래에 스틸모음 보시면 블링블링한 다이아몬드 플래쉬/플레어를 볼 수 있습니다.


쿠페는 ^^ 사양합니다. 차라리 웨건이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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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있던 검정색은 'black raven' 이라고 흑까마귀 색이었는데. (이것도 색감은 좋습니다.)

이거라면 중고차 기웃거리지 않을 만 하겠습니다!. 수입이 될려나 의문이지만...
(* 현재 v중고차 가격은 7천만~8천만 사이. 다달이 계속 내려가네요. 어차피 국내에 팔린 숫자고 정말 적고... 몇대 안되고.)
(* 팔사람도 살사람도 정말 적고, 인지도는 거의 제로고요... 가격이 얼마나 더 떨어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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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은걸 갖기위해선 몇 가지 '요소' 혹은 '조건'일 필요한거 같습니다.

1. 일단 '자금'
2. 그리고 '시간' (shipping)
3. 구매가능 여부 (sale or import) ===> 이 경우 '특송'을 이용해서 직수입해야하는데 왠지 더 저렴할 것 같죠?
(*일단 현지 딜러에게 최고급 사양으로 실차를 받아들고 <=== 국내 판매가보다 훠얼씬 쌉니다. 7만불정도?)
(*이단 특송회사에 연락을 하죠.. 아차차 현지딜러 방문이전에 특송회사에 먼저 견적을 알아봐야 겠네요.)
(*배를 기다립니다.)
(*우선 가장 먼저할 것은 딜러를 선정해야하는 것인데 리스트 뽑아봐야죠. 북미냐 아시아냐. 특송비용도 감안! 간단한 엑셀작업)
(*배가 도착하면 관세를 물고 차를 받습니다. 타고 갑니다...아니 등록을 해야겠죠. 번호판 달고나서 타고 갑니다. 랄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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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럼 유투브 스틸샷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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