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N .전자담배 등등 CTS-V 브로셔 2011/01/04 02:05 by androcus



뉘르브르크링에서 팩토리 세단으로 8분의 벽을 깼다.
오랜 세월 비난과 무관심, 눈총 속에서 절치부심한 캐딜락은
CTS로 새롭게 변신하여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올뉴 CTS 로 오랜 침묵을 깬 캐딜락은 CTS-V를 통해

"뉘르부르크링의 최난코스, 노르드 슐라이페 구간에서 기적적인 마의 8분대를 주파하였다."


캐딜락 메카니즘의 부활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게 되었다.







GM코리아의 V 런칭 시연회에 등장한 은갈치V!!! (그들 말로는 Radiant Silver 라고 한다. ^0^)


브로셔 보기






브로셔의 카피를 옯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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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소재한 뉘르부르크링은 현존하는 최고 난위도의 레이싱 서킷입니다. 표고차 300m, 73개의 블라인드 코너와 헤어핀, 다운힐, 뱅크 등이 연속되는 이 서킷은, 일명 '그린 헬'이라 불리우기도 합니다. 캐딜락 CTS-V는 수 많은 자동차 브랜드들의 테스트 드라이빙 장소로 명성이 높은 뉘르부르크링의 최난 코스, 노드 슐라이페(Nord Schleife) 구간에서 마의 8분벽을 깨며 캐딜락 엔지니어링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증명하였습니다.
캐딜락 CTS-V의 기록은 7분 59초 32. 1927년 뉘르부르크링의 시작이래, 8분의 한계는 슈퍼카급 차량에게만 허용된 높은 벽이었습니다. CTS-V는 신기록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V8엔진 세단'이라는 명예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