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N .투자, 세상보기 착취당하지 않는 법. 그리고 스타2와 블리자드. 2010/08/29 05:53 by androcus

후편 링크다.
"중계권논쟁을 하는 사이 '게이머와 유저'라는 건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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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마지막 첨가. 스크롤 때문에 뭘 더 하기가 거북스럽다.)

리플을 100 개정도까지는 읽었고. 이후로는 더 읽기가 곤란할거 같다. 일이 많아서 겜도 못하고 있는데...
보니깐 주로.
= 블리자드의 저작권을 지금의 게임방송이 무단도용하고 있다. <-- 요거하고
= 케스파의 알바다 <-- 요거하고.
= 소수의견으로. 썩어빠진 한국 게임계의 '현주소가 너다' <--- 어이쿠.

그외...
= 소프트웨어 사서쓰냐
= 니 그림 막퍼다 쓰면 넌 좋겠네
= 글좀 잘 써라

이정도. 나머지는 욕만 있고.

일일이 답변을 하면 좋겠지만. 리플자체가 욱하는 김에 쓴 글이 많고 오해해서 쓴글도 많고 하니 묶어서 정리를 해본다.
이게 거의 이 글의 마지막 코멘트가 될 거 같은데..

1. 스타투 클베 당첨되서 해보고. 요즘은 안한다. 이유는 일이 바빠서. 와우도 그래서 안한지 3년째.
2.

욕은 익명으로 해도 된다. 익명 열어둔것도 맘대로 욕하라고 열어둔 거니깐. 실컷하고.
뭐 할만하니깐 다 하는거지. 안그렇겠어? 뭐 지우거나 야단치거나 그럴 생각은 없으니깐 안심하고.

근데 케스파... 여기가 블리자드 게임으로 돈벌어 먹고 있다. 이렇게들 인식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
그래서 저작권이니 어쩌니 하는 거 같은데... 그거도 문제가 많다.
저작자가 의도하지 않는 '이익'이 발생햇는데...(외부효과의 반댓말...아 까먹었다~)
물론 저작자가 가져가야지.
한데.. 이 이익이 그냥 발생한게 아니라. 누군가가 몇년가 고생고생해서 만든것이고.
그 이익을 구성하는 것이 단지 '게임'그 자체는 아니기 때문에.

스타 플레이어가 게임을 하고 그걸 보러오는 것이지. 내가 여기 악플러들하고 게임을 한다고 해서 그걸 누가 보러오나.
중개방식도 그간에 싸인 노하우가 있고. 전략전술, 맵, 게임메너, 리그운영, 등등~
그런 걸로 인해서. 현재의 게임방송이라는 컨텐츠가 생겨났는데...

다들 이걸 그냥 온전히 '블리자드 것'이라고 생각하는거 같다. 저작권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을 떠나서.
게임방송사와 케스파<-- 특히 요놈 에 대해서

극렬한 반감과 거의 광적인 분노를 느끼고 있는거 같다.

아마도 그때문에. 이 글이 마치 스타까는 얘기, 케스파 쉴드글. 그런 식으로 오독되어서
요즘세대의 병인 '이지매'오라를 킨거 같은데...

곰곰히 생각해보길 바란다. 와우서비스 전에 국내 게임회사에 제안서 요구해서 그걸 바탕으로 자기 시스템 하나 없는 상황에서
과금체계에서부터 운영까지 싹다 빼갔다. 빼갔다는 표현 외에... 무슨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다.
물론.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니 여태까지 그냥 있겠지.

이제.
게임방송의 광고영업고 방송운영노하우를 알려달라고 한다. 안그러면 협상없다. 이건데.
어떤 사람이 이런 리플을 올렸다.

"우리나라에서 와우하나로 얼마나 번다고."

많이 번다. 요 콩만한 나라에서. 인구당 수입이 엄청나다. 사회적 문제도 많이 발생하고. 물론 다른 게임도 마찬가지.
그나마 와우가 나으니깐 욕하지 마라고 하는데. 먹을껀 먹어야지.

스타1이 한국에서 대단히 성공해서. 그 컨텐츠 --> 전략전술. 게임흐름.  이것이 역으로 외국으로 전파되었다.
그쪽에덜이.. 와우!!!! 이 게임으로 이런게 가능하구나. ㅇ.ㅇ
그리고
스타1의 한국에서의 대성공이 블리자드에게 금전적으로 새로운 차원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획기적인 기반이 되었고.
그 이후 여러가지 대작을 오랜기간에 걸쳐 준비할 수 있는 여력이 되었다. 투자도 많이 받았고.

이런건 좋은거다. 장인정신이 냄비근성+조루투자에 그냥 파묻혀가는 것은 얼마나 안타까운가. 그런데 이렇게 장기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고. 그래서 대작들이 쏟아져나온다. 그야말로 자본과 장인정신의 만남이
시장에서 얼마나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거 아닐까.

그래서 오늘날의 스타가 있는 것이지. 결코 블자드가 잘해서 이런 시절이 온게 아니다.
이걸. 케스파가 있어서 스타가 있는 것이지 블자드가 잘해서 ... <-- 이렇게 오독한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오해의 소지가 많은 글이다 보니 자연스러운 것인데. 아마도 이런 글에 '겸험적 반사'가 있는 걸 보니
이전에 많은 일이 있음을 짐작해볼 수 있다.
리플을에 대한 소견이다.


p.s.
블리자드 게임에 우호적이라고 해서. 그들의 정책에도 '우선적으로' 우호적일 필요는 없는거 같다.
만일 초기 와우의 서비스를 '기대했던 바대로' 경쟁입찰을 통해 국내의 다른 게임회사에서 했다면....

유저, 즉 소비자 앞에서 서로 경쟁하지 않게되면 오만해진다. 소비자를 봉으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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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에 조금 더 첨가)
어이쿠 완전 원양어선인데?  퍼덕퍼덕~ 퍼더더덕~



한 점 물은거?ㅋ

지금 블리자드가 하려는게 '궁극적으루다가' 뭐냐면.
온겜넷과 WCG 같은 애덜의 '광고영업노하우 와 마진율' <---- 이거삼.
이걸. '노른자'라고 하자고.

1. 이 노른자는 누가 만들었냐면. 솔직히 '기자'들이 만들었지. 스포츠지 기자들 말이지.
그사람들이 일단 '스타트 끊었고'

2. 두번째 단계가 투니버스-->온게임넷+관련 업종 종사자들: 이 사람들이 이제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것

--- 그렇게 해서 알을 불렸단 말인데...

3. 이제 이 온게임넷이... 온미디어에 속해있는데... 이게 아마도 CJ로 넘어간게 올해 2분기쯤인가?
삼성계열로 가는건데. CJ로 가면 할게 많으셔. 동양그룹에 있는거보다 삼성쪽으로 가면
애덜랜드 같은거 하고 연계도 되고, 멀티플렉스 콜래보레이션도 좋고 말이지.
뭐...온겜넷보고.. 온미디어 인수했다기 보다는... 온미디어에서 여러 효자중에 하나가 온겜넷인것은 사실.
즉. 현금들어오는 곳 중에 하나

4. 인제... 이 집중화되는 것을 블자드가 가져가려는 것임. 노른자 빠삭하게 익었으니깐. 후루룩~ 짭짭 하겠다는 것임.
그게 나쁜가? 그게 좋은가?
글쎄... 온겜넷 입장에서, 그리고 케스파 입장에서는 '대량해고'나 마찬가지고. 거의 '대규모 구조조정'급 사태이고
블자드 쪽에서는

"여러분들이 와우+스타+디아+워크 에 쏟아붓는 모든 돈보다"
약 100 배 이상의 돈을 저 광고수입에서 벌어들일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됨.

100 배. ... 국내에서 겜팔아 번돈의 100 배.

그리고 그거보다 더 큰건..

블리자드의 배틀넷이 현금을 끌어모으는 '브랜드'가 된다는 것이지.
마치... 나이키가 '마이클 조단' 을 전면에 내세운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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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래서 결론.
[1단계] 광고수입
[2단계] 브랜딩
[3단계] 엔터테인먼트 채널
[4단계] 현금 빅뱅~~

......... 아이패드에서 배틀넷 게임영상채널 유료 결제해서 다운로드, 라이브시청 할 날이 머지 않았다는 소리.


솔깃? 버냉키 개드립에 코스피가 쩝니다. 자본주의 어디까지 가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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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하도 더워서... 종이에 뭘 그리는 사람은 일을 하기가 참 힘이 듭니다.
그래서 쓰는 뻘글이지만. 여러분의 동의를 구하고 싶습니다. 과연 어떻게 생각해야할까.



서론.

스타투나 블리자드와 상관없어보이는 두 가지 이야기.



맥도날드에서 시급 4500 원 줍니까?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최저임금으로
일용직 시급은 6000 중후반이 맞다고 보고. 이건 동네 슈퍼정도에 맞는 것이고.
뷥스니 아웃백이니 맥도날드 같은 곳은 7~8천원은 줘야한다고 봅니다.
무슨 기준이냐...라고 따지면 서로 피차간에 도표 보고 사례보고 머리 아프니깐 절 믿어주시리라 믿고.

그런데 4100 원입니다. 법정으로 ..통상 4000 원이죠. 이번에 개정되기 전에도 4000 원. 개정되고 4200 원인가?
저는 이걸 보고 이렇게 말합니다.

이게 시급이냐 지랄이지.

저도 알바생 쓰는 입장에서. 5천 쌔려줍니다. 오래 일하면 4대 보험은 못해주지만.(들락날락 하는 자리라..)
일단 일없어도 일당 줍니다. 물론 일하다 다치면 병원바로 델고갑니다.
왜냐면 전 배웠으니까요.

사서삼경도 배웠고 민주주의도 배웠고. 권리장정 수정헙법 이런것도 배웠느니까요...

가 아니라. 최소한의 '인간의 도리'이기에 그랬습니다. 저희 아파트 앞에 시급 3000 짜리 편의점 있습니다.
예쁘장한 소녀가 알바하고 있습니다. 대견합니다. 정말... 저런 애가 며느리로 들어오면 집안이 펴겠다 생각듭니다.
아..참고로 아직 장가도 못갔습니다.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의 혼인문제를 신경쓸....겨를이 없네요.

그 편의점은 어쩔 수가 없던거지요. 물론 3000 원은 착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그 소녀야 뭐. 어쩔 수 없이 그거라도 하는 거고요. 법적으로 얼마. 정해줘도. 그게 잘 안되는게 세상입니다.
근데...
잘나가는 매장은 (앞서말한 순익 빵빵하게 내는 캐생퀴들) 법지켜야합니다.
그것도. 전신경련하는 세퀴덜이 로비해서 (물론 그들이 뽑은 허수아비가 쥐박이지만... 괴뢰군 괴뢰군 하는데...
괴뢰가 작은 인형같은 허수아비를 말합니다.)

국회에서 시급 거의 동결했습니다. 미친거죠. 물가치솟는거 보십쇼. 삼겹살 키로에 만원 조금 넘던게
이만원이 넘은지가 언제쩍. 그거만이 그런건 아니지만...쐬주에 삽겹살을 좋아라하는 사람으로서. 울컥...

시급 4000 에서 더 올리면... 영세없자들 다 불법업체로 만들꺼냐고하는데...
그사람들 이전에 대기업 공장에서 최저임금으로 착취하는 사람들부터 해결하라고 하십쇼.
사내하청에 하청의 하청이 가져가는 임금이 얼마나 쥐꼬리 같은지... 그래놓고는 법이 입에 담깁니다.


법 이전에 사람문제라는 것입니다.






본론.

블리자드가 돈독오른 눈알을 희번덕 거리면서  ... 완전체로 성장한 국내 게임문화를 꿀꺽하시겠다고 합니다.
길에서 눈알 희번덕거리는 좀 노는 고딩있으면 갈비뼈를 떡갈비를 만들어버릴까 하는 분노로....
눈보라를 잘근잘근 씹어먹어볼까 싶기도하고. 뭐 그런 기분입니다.

스타 1이 처음 나왔을때... 그게 3종족으로 나오기전에 6종족인가 8종족인가 해서 알파샷 떴다가.
3개로 압축되서 나왓습니다. 그리고 밸러스는 개판비슷했죠. 그래도 패치가 되면서...
당대의 비슷비슷한 게임들을 누르고 정상으로 올라갔습니다???????????

설마요.

첨에 94~95년에 .. 마침 저희 동아리에 인터넷이되서 ipx로 물려서 게임을 했습니다. tcpip도 되고 그랬는데..
그냥 그때는 워투나 디아블로 1, 혹은 CnC했습니다.
워투도 별로 볼게없었어요. 100 이면 100 CnC했습니다. 그리고 확팩나오면서 워투했죠. 사설서버도 열리고.
스타는 .. 지금도 기억나네요. 수탉꼬끼오~. 클릭하면 그게임이 되었는데....
블리자드의 워투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스타도 기대를 했습니다.
윈도 98이 나오면서 멀티태스킹이 잘 되고.. ses 뮤비도 창 두개 띄워놓고 "이야 두개도 된다" . " 어이쿠 듀얼모니터도되네"
뭐 그럴땐데...스타 베타가 떴습니다. 크랙판이 이걸 했죠.... 재미별로 였습니다.
그런데 ipx로물려서 하니깐. 한 2~30명 정도 이더넷으로 물려있던 곳에서는

스타가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당시 사이버카페라고 해서 pc방의 전신인데... pc는 공짜고. 밥같은거 먹으면 사용하고 그랬습니다.
혹은 워드방이 있었죠..학교앞 워드방에서 일부 pc에다 게임깔아서 치고 그랬는데....

그게 pc방으로 변했습니다. 제가 pc방 사업 거의 우리나라 0.1 세대라서 잘 압니다.
돈암동에 성신여대쪽으로 거의 국내최초 pc방 세운것도 접니다.(최초...에서 자신감이 떨어지네요... 97년 초입니다.)
kt에서 회선끌어와서 작업해서 합니다. 물론 컴동아리라. 그런거 선수들이 많아서 저는 그냥 주워들은 걸로 했습니다.
마.. 지금은 기억도 안나는 리룩스 명령어들....

그리고 스타 깔았습니다.  제가 그걸 보증금을 받고 체인하는 법을 몰라서.  당시 24살..
아는 사람들 찾아가서 돈빌려다 사업을 했는데... 그래도 그게 감각있는 사람들은 이게 벤처다 해서
잘 들어왔습니다.

체인 아닌 체인 5개 정도 내고서는 관리가 완되서. 후배들 부르고, 용역사서 델파이로 관리프로그램 짜고
위장에 빵구날 때까지 그 사업을 하다가 정리했습니다.

97년 초에 사실. 병특가려고 소맥에 들어갔다가. "들어갈뗀 당해에 병특 고고싱, 사장님은 내년부터. 어 말이 잘못전해졌나?"
전형적인.. 병특드립에 기가막혀서. 회사를 태워버릴까 하다가...내가 열심히 살아보려는 중소기업 날려서 뭐하냐...
그러고는 그냥 두주 개기다 나왔습니다. 당시에 ... 에임포인트 개발을 아마 거의 마쳤을 꺼고...
그... 일본에서 외주들어온 게임 제작하고 그랬습니다. 판타랏사인가... 해저에서..

그때 그 열받는 일로 탄력받아서... 겜방을 했죠.(당시에는 pc방도 겜방도 아니고. 넷게임방 ㅇ.ㅇㅋ)
다른거 안했습니다. 워투, 스타, 포트리스(는 98년인가?) 그리고.
제가 98년에 군대가게 되면서 동업자에게 지분 다 넘기고. 전 네이버에 쬐끔 넣어두고 잠시 민간인의 옷을 벗었지요.
제가 체인 프렌차이즈에 대해서 잘 알았더라면 군대도 넘기고, 큰 사업을 했을 텐데...일생에 있어서 첫번째 큰 기회였네요..

그때..처음에 다들 스타 안했습니다. 그러다가 98 넘어가면서 스타 와글와글 거렸죠.
pc게임 안할 것같은 친구한데 프로토스 러쉬, 저글링 러쉬 당해서 작살나고서...군입대했습니다.
아아... 써글실에서는 내가 무적의 테란 황제였는데 풉...

이말씀을 왜 드리냐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인터넷이나 ipx로 스타를 하지 않았습니다.
pc방에서 했죠. 그리고 98년에 이게 뻥~~ 하고 터지고나서. 그 여파로 집에서 했지..역시나 본게임은 pc방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투니버스에서 스타리그를 시작하고...
그렇게 그렇게.. 다들 아시는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이거 게이머들 초청해서 코스프레하고, 맵도 조정하고.
스타는....결국 맵싸움이니까요.

발할라...라는 무지막지한 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게이머들이 한마디 하죠. 이거뭐냐.
로템을 4배로 뻥튀긴한 맵이라고 보심됩니다. 섬지역도 많고...

이렇게 주최측은  맵개발. 중개콘텐츠 개발
게이머는 테크트리 개발, 전략전술 개발
여러분들은 관전문화 정착, 응원문화 정착, 팬덤 성화~, 격문!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스타가 게임문화의 꽃을 피웁니다.
그 안에서 각종 버그리포트와 건의사항들이 나오고 그래서 스타가 성장합니다.

스타라는 전략전술게임은 사실 처음에는
정말 별거 없었습니다. 정말..처음에는 듣보잡이었습니다.
그런걸... 사람들이 만든거죠, 사람들이 밸런스 잡은 겁니다.

스타라는 게임에 맞는 적합한. 플레이 타임과 밀고 당기는 맛, 전략전술의 피튀기고 불꽃튀기는 플레이~
그것들에 맞춰서 맵이 개발되고... 정말 이건 너무하다 싶어서 드랍쉽 패치되서 빨라지고...등등
이렇게 패치되서 게임이 모습을 변하게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스타라는 전략시뮬 워게임을 진정한 '지존의 밸런스'로 만든것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블리자드가 결코 그렇게 못해요. 그런 능력자체가
일게 게임사에는 없습니다. 그런건 말이죠. 유저들이 만들어가는 거예요.
미국도 유럽도....유저들의 피드백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나라 유저들만... 학교에서 '획일화된 sm교육받아서. 맨날 당하고 까이고 깨갱거리지도 못하게 교육을 받다보니'
블자드에서 한마디하면. 법이구나~!
내가좋아하는 스타투 까지마라. 블자드 까지마라.. 그럽니다.

아니 스타투 좋아하는 거랑. 블자드 정책이랑 무슨상관 있습니까?
뭐라하면 블자드가 한국빼놓고 스타투 푼답니까?

왜 스타투와 그와 관련된 정책에 대해서 '개거물'을 물지를 못하는 겁니까. 기껏해야 비디오카드 날려먹었다..뭐 그런거.
(뭐 그것도 중요하죠. 옥소리 카드 작살냈던 핀볼게임이 생각나는군요... 내일이 오면이라는 횡스크롤 게임도...사운드카드 잡아먹는 귀신..)

스타라는 게임은 1도 그렇고 2도 그렇고.

밸런스가 생명입니다. 이팩트 빵빵~ 새로운 유닛. 새로운 스토리. 캐릭터...
그건 양념인데.. 양념이 아무리 좋아도. 전략시뮬 워게임은


게임성하고. 밸런스입니다. 그거 무너지만 아무도 안해요. 병맛을 미쳤다고 합니까...그 밸런스는
유저가 만듭니다. 그리고 지금의 스타투의 그 밸런스 부분.

감히 게임의 90%는 밸런스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닙니까? 밸런스무너지 대전격투게임 누가 합니까?
예전에 개조된 스파2 아시죠? 장풍 20개씩 쏘고. 화면전체를 날아다니고. 가일 허깨비 잡기...
뭐 박력있어서... 시원시원해서 하긴 했습니다만....

전략시뮬은 이야기가 다르죠... 유닛 클릭해서 사운드 감상할라고 게임하는거 아니거든요.

그 밸런스의 3가지 축이 바로..


1. 게이머의 전략전술 개발.
2. 유저들의 피드백
3. 맵


이건 블리자드가 죽었다가 깨어도 못만들어 냅니다. 전부다 유저들에게서 블자들 쪽으로 유입됩니다.
그리고 이것 없이는 게임 자체가 죽습니다.

처음... 스타에서 상상도 못한. 디파일러, 캐리어...언젠가 부터..캐리어가야해요.. 말 나왔죠.
돌파구를 만들어내는... 전략전술, 맵. 피드백... 이게 얼마나 중요한가요.
스타는 프로리그가 다 있습니다. 워쓰리는 프로리그 잇나요? 말 못들어봤는데...(잇다면 죄송. 아프리카만 봐놔서..)

그러니 당연히
유저들은 당연히 요구할 수 있습니다.

요금정책 바꿔라 내려라
pc방 요금제 바꿔라 내려라.
게임중계 함부로 손대지마라 꺼저라.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무슨 법이고 뭐고 . 법위에 사람입니다.
법이면 다된다고 엄한 강에 삽질하듯이
기업의 이익이 된다면
아웃소싱에 철면피 고객 정책에 이제 게임문화까지 비방디 주주들의 사유물로 꿀꺽하려고 합니다.
같잖군요.

법?

법이란건 필요에 의해서 만드는 것이지. 신자유주의가 무슨 무소불위의 권력이고 신의 계명인냥 그렇게 떠벌이는거 아닙니다.
블자드가 장인정신으로 탄생시킨 시대의 역작. 2010년대를 이끌어갈 우주적 명작...

은 명작인거고.

그걸 국내에서 푸는 방법은 우리나라 사람들하고 상의하라고요. 그렇게 왜 말못합니까. 그런 말에 왜 개거품 못뭅니까
100 번도 물겠습니다. 제가 아지노스라고 오크도적 캐릭만들고 일리단 아지노스 못들게 했다고 땡깡부리는거....울컥
아닙니다. 선더퓨리 족쇄하나 안나와. 다 접고 포기하고 요즘 다시 ... '게돈 솔플된데!!!' 에 소생받은 파흑마냥 하악대는거 아닙니다...

저는 확실하고도 분명한 생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명작은 명작이고.
니들 정책인 왜이리 샙센친데.




결론.

저도 애프 아이폰 좋아라해서. 9월 출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저하고 어머니하고 sk충성 10년 정리하고.
kt로 갈아탈라고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도 돌아가시기 전에 아이폰으로 손주얼굴을 봐야하겠기에..

저 갤러그s깝니다. 무례하다고 깝니다.
앱도, os도, 뭐하나 돈받고 써도 시원찮을 테스트폰인데...그걸 바가지써서 사는 건....
등신짓인지 잘 압니다.

그리고... 후. 아이폰이 좋아서 쓰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플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거 아닙니다. 아이폰은 좋지만 애플은 고려해봐야한다.
저도 맥쓰고, pc도 쓰지만... 아이폰 염원하는 사람인데..
애플 회사는 경계해야합니다. 모든 기업이 그렇고. 특히 미국 기업이 더 그렇지만.
주주이익을 위해서는
해고, 환경파괴, 문화파괴, 독점 이런건 우습습니다. 아주뭐... 원초적 짐승이죠.
이익에만 혈안되어 있는...

유투브, 구글, 다 마찬가지죠. 다 지들 밥그릇 챙기는게 유저들 이익보다 훨씬 우선합니다.
그리고는 어용 학자, 어용 저널리스트 동원해서.
마케팅의 성공사례...랍시고 나열하고 자빠졌죠.

애플은 아이폰이 국내에서 과점상태가 되면될 수록. 더 폐쇄적이고 이익중심적인 정책을 폅니다.
어떻게? 사용자의 이익을 심각하게 침해하면서 말이죠. 뭐가 우선인지를 알아야합니다.
주주들의 이익이죠.

국민은행 주식이 올랐습니다. 아니 kb금융이죠.
8000명 해고한답니다. 벌써 했는지는 모르죠.
저 8000 명이 저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저 8000 명이 생업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져...
가정으로 돌아가 겪게될 그 가정의 비탄...과는 무관하게..

저 주식을 들고 있는 저는 이익을 봅니다. 벌써. 조금씩 올랐어요. 코스피 빠지는데 디커플링 하고 있네요.
그런 겁니다.

쌍용차 직원해고하고 주식든 사람 돈벌었어요. 대주주 돈벌었구요.
삼성에서 태안반도에 기름유출하고서는 고작 얼마내고...그거 타워팰리스 최고평형 한채 값도 안되여.
그리고 입싹씼죠. 그러면.. 주주들 조하해요. 주가올라가고. 배당좋아지니깐.

블리자드가 지금 하는 모든 짓걸이는

여러분이 누리는 스타투와는 무관합니다. 게임문화라는 무형의 '자산'을
그냥 날로 꿀꺽하려는 것일 뿐입니다.

자 우리가 만든거니깐. 우리가 방송할꺼야.
우리가 요금에 대해서 다 알아야되.
게기면 협상은 없다.

ㅇ.ㅇ 다 가져가겠단 소립니다. 다~~~ 와우서비스 할때와 같습니다.
간보고 맛을 아니깐. 다 가져갔듯이. 지금도 마찬가집니다.
방송이 어떤시스템으로 이루어지는지 ... 싹다 알려달랍니다. 싹다 공개하고 오픈하고. (자기들에게만)
과금부터 해서... 싹다 검사받으랍니다.


이게 일견 투명해보이죠? 근데 그건 관계가 확고할때 투명한 겁니다.
지금은 블자드쪽에서 언제고 철수하고 자체시스템으로 돌릴 수 있는 상항에서
그간 10여년을 돌려온 시스템을 다 꺼내놓으라니요.

입장바꿔서.

블자드 같으면 그리하겠습니까?

공공재에 가까운 윈도우도 소송 끝에 eu에서 코드 공개했습니다. 깨갱~
어마어마한 마소가 eu정도 되야 깨갱하는군요...
그럼 블자드..비방디는? 그런거 없습니다. 깨갱하는거 없구 그냥 다 날로 먹는거 그뿐입니다.
누구라도 그러지 않겠습니까? 인간의 도리는 '주주의 이익' 앞에서는 그냥 나가 떨어지는 거죠.

그러니 블자드 . 스타투 두둔하면서 ..

사소한 일에 대해서 심각하게 부화뇌동하지는 말아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정작 중요한 일은 '모르고 지나가면서' 말이죠.

여러분들이 그간 즐기면서. 감동했던 플레이들, 그 게이머, 게임단, 해설!
그 무수한 맵들... 그리고 피드백으로 절절하게 요구했던 밸런스 패치...
그리고 여러분들이 시청했던 방송과 그 날들.
응원하러 격문들고 현장에 갔던날들...그런 모든게.


'블리자드 두손에 고스란히' 아니면 없다. 이런 상황입니다. 이익이면 다 된다는 거죠.

첨에 쥐박이 되고나서 부산에서 하는 말이. '그게 사업관계에선 그럴 수 있어 근데 정치에선 그러면 안되지...'
이게 뭔말인가하면. '인간적인 부분'에 대한 호소라는 겁니다. 여기 갱상도 보리문디들도 잘 알고 있답니다.
하지만.. 사업관계에서도 그러면 안되죠.

유저들이 깨어있다면 절대 그런거 용납이 안됩니다.
북미, 유럽. 거기에서 그렇게 나선다면. 유저들이 뭐라고 할까요?

우리나라 정도 된깐. 스타리그, 프로그리그 있는거지... 다른 게임 보세요. 국내에서...
그게 무엇차이입니까? 스타가 초장에...좀 허덥 듣보잡일때에... 그 가능성을 알아보고
게임리그를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싸아온 게임문화입니다.

"이 게임문화는 여러분들 것이지. 절대로 특정회사의 주주몫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자산입니다."

요구하십시요. 개거품 무십시요. 그게 뭐가 됬던
!! 브이 포 벤데타!



p.s 제가뭐..'류해국'꽈는 아닙니다. 이장꽈에 가깝죠.낄낄. -ㅅ-;;;; 아니다 검사에 가깝나...'그림을 그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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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haind 2010/08/29 09:00 #

    왜냐하면 블리자드보다 케스파가 더 삽질을 많이 했으니까요.
  • 늅실러 2010/08/29 09:43 #

    여기서 브이 포 벤데타가 나올줄을 상상도 못한 1인
    공공재드립은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 EvilAxis 2010/08/29 10:22 #

    개스파병신짓이 저거보다더하면더햇지 못하진않을듯
  • 모랑 2010/08/29 10:53 #

    상식이 제대로 박힌 나라였으면, 원저작권자와 아무런 협의도 없이 사업을 벌리고 프로리그씩이나 여는 어처구니없는 일 자체가 없었겠죠. 그림 그리신다고 하셨는데, 님 그림이 사회 상황과 맞물려 대유행을 타게 되었다고 가정하죠. 생판 모르는 남이 유행타는거 보고 님그림 무단도용해서 전시회 열어서 돈 엄청 번다음 님에겐 땡전한푼 안주면 기분 좋으시겠어요...;
  • 유나네꼬 2010/08/29 10:56 #

    10년동안 블리자드 게임 팔아주면서 밸린싱도 해주고 e스초프문화까지 만들어서 캐쉬카우로 전락하기 이전에 그 열정과 노력으로 우리의 게임을 그만큼 만들지 못한 건 누구의 책임 일까요? 스타이후에 쏟아져나온 국산 RTS게임중에 살아남은 것이 하나라도 있나요?
  • 마로제노예 2010/08/29 11:25 #

    이것은 좋은 병맛이다.
    캐스파의 병맛에 버금가는 병맛이오!!!
  • 모노케로 2010/08/29 11:33 #

    뭔소리여..?
  • Niveus 2010/08/29 11:38 #

    멋진 병맛이로군요(...)
  • nathrakh 2010/08/29 11:58 #

    전설에레전드 공공재드립
  • Sikuru 2010/08/29 12:02 #

    캐릭터 디자인 하시면, 어도브사 포토샵은 쓰실 거 같은데... 이건 사서 쓰시나요 ? -_-)?
  • androcus 2010/08/30 13:24 #

    ^^~
  • 작가 2010/08/29 12:15 # 삭제

    피씨방 사장이네.
  • 푸켓몬스터 2010/08/29 12:19 #

    근데 내 기억으론 97년도 피시방에서 제일 많이하던건 스타였는데...
    나머지는 행복동, 바람의나라, 어둠의전설 정도랄까 리니지도 동접자 어둠에 안되던 시절인데
  • 라세엄마 2010/08/29 12:28 #

    트랙백도 달았지만,

    동네 슈퍼도 시급 6천원 중후반은 줘야됨
    근데 난 배운 사람이라 알바쓸때 5천원줌

    쩌는듯요
  • ChristopherK 2010/08/29 12:28 #

    스타크래프트가 순수히 멀티플레이만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싱글플레이, 플롯구성따위는 가뿐히 씹어드시는 것 같네요. 그거는 유저들의 피드백으로 만들어지는건 아니지 말입니다.
  • m1a1carbine 2010/08/29 12:45 #

    공공재드립에 브이포벤데타라니 맙소사..-ㅅ-
  • 벨테인 2010/08/29 12:46 #

    이래서 스타1이랑 개스파는 빨리 쳐망해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니케 2010/08/29 12:50 #

    처음엔 뭐 요금제 때문에 비판하는건가 싶었습니다만 이건 그냥 다 읽은 사람을 벙찌게 만드는 글이군요 OME!!!!!!
    저작권에 대해서 공부부터 하고 오시길 바라겠습니다. 님같은 분이 있어서 한국의 크리에이터들은 웁니다.
  • Mecatama 2010/08/29 13:03 #

    브이 포 벤테타에서 부왘.
  • 쿠로이치 2010/08/29 13:18 #

    솔직히 글에서 무슨 소릴 하고싶은지 모르겠습니다
  • 나태 2010/08/29 13:36 #

    프로듀서라는 사람이 이런말을 하다니
  • Ardens 2010/08/29 13:37 #

    지금 이용료 한푼도 안내고 꿀꺽하려는 단체가 어느 쪽인지는 알고 이 글을 쓰신건지 매우 궁금하네요.

    그리고, 어느 사람이 보면 캐스파가 블리자드에 이용료 정당히 내고 운영한 줄 알겠습니다? (키득)
    애초에 10년 정도 플랫폼으로 거의 공짜나 다름없이 우려먹었으면, 적어도 다음 후속작에서는 공짜로 쓸 생각은 안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블리자드도 자신들의 생산품을 그저 무료로 나눠주는 공공 기업이 아닙니다.

    P.S - 브이 포 벤테타는 왜 나온건지 아리송하군요,
  • TirS 2010/08/29 13:46 #

    케스파 알바자리가 위태로운 나머지 분노의 일갈을 쏟아내셨군요.

    그나저나 내 어처구니가 대체 어디로 간거지?
  • Merkyzedek 2010/08/29 13:54 #

    아마 블로그 주인 분께서 중급의 케스파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광역 도발은 성공하신 듯...
  • 작은울림 2010/08/29 13:57 #

    공공재에 가까운 윈도우도 소송 끝에 eu에서 코드 공개했습니다.

    ---

    그냥 웃다 갑니다.



  • Urthona 2010/08/29 14:23 #

    윈도우 공공재라고 드립하는건 기가 막히네 그려 ...
  • Urthona 2010/08/29 14:25 #

    디자이너라고 적혀 있는데, 해당 프로그램들 다 정품 사서 쓰고 있는지 궁금하네. 복돌짓도 이건 공공재야! 라고 외칠 기세인듯 ...

    으음 ... 이건 무슨 맛이지? 병맛이지!
  • 디거 2010/08/29 14:26 #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Urthona 2010/08/29 14:28 #

    근데 이거 생각해보니 졸라 웃긴게, 지가 디자인한거 누가 가져가서 "님 캐릭터 키워 주는데 왜 지랄?"하면서 막 팔아먹고 있으면 무라고 할지 궁금하네.
  • zirtman 2010/08/29 14:34 #

    젠장 망했다
  • 밤밤디디하 2010/08/29 15:05 #

    한국 게임계 의 현실이 이정도밖에 안되는것에서 실망을 금치않을수 없다
  • 원추리 2010/08/29 15:08 #

    수고하십니다.
  • 비로긴 2010/08/29 15:40 #

    멍청한 새끼. 그냥 하지 말고 보지도 마.
  • Radhgridh 2010/08/29 15:46 #

    이건 뭔소리야 도대체........... =_=
  • 곰돌군 2010/08/29 16:07 #

    제가 초면에 이런말은 좀처럼 않쓰지만 야이 답도 없는 병신아 좋은 하루 되시길.
  • 라자루스 2010/08/29 16:11 #

    읽다가 뭔 소리야 란 생각만 들어서 중간에 그만 보고 내려왔습니다만.
    95년도엔 스타는 커녕 디아1도 출시 안했는데 무슨 ipx로 디아를 합니까?
    (디아가 97, 스타는 98.
    유출버전해보고 97년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스타는 98년도입니다.)

    스타 스샷도 알파샷이 아니라 당시 게임쇼 출시할떄 나온
    워크투에 스킨만 바꾼 버전이라 욕먹었던거 뿐인데
    무슨 6종족드립입니까.

    깔때 까더라도 좀 알아보고 까십시오.
  • 라자루스 2010/08/29 16:15 #

    하나 더 적자면 워크 2도 95년 말에 나왔는데
    님 동아리는 타임머신 타고 2~3년 후의 게임 가져와서 플레이하나보군요.
    사설서버 언급하신거 보니 베틀넷 말씀하셨나본데 배틀넷 에디션 워2는 99년에 나왔습니다?
    타임머신 성능 죽이내요?
  • 엘비앙 2010/08/29 16:44 #

    불펌의 성지군요 이곳은. 도발은 성공한듯.
  • White 2010/08/29 16:57 #

    사람들이 왜 그렇게 이번 지재권 사건에서 블리자드 편을 들어 주는지 잘 모르시죠?

    아신다면 이런 글 절대 안나옵니다.
  • 시드군 2010/08/29 17:29 #

    디자이너 분이 이러시다니 참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T_T
    참..할말이 없당;
  • 물병좌 2010/08/29 17:32 #

    아...애니파티를 뚫고 이오공ㅇ감에 올라왔길래 뭔글인가 봤더니...
  • 샤유 2010/08/29 18:06 #

    뭔소리인지 모르겠음. 해석좀 해주실분?
  • 돌리어스 2010/08/29 18:21 #

    뭔소리인지 모르겠음. 해석좀 해주실분? (2)
  • 淸年_D 2010/08/29 19:17 #

    한국에서 피드백이 제대로 안 되서 와우 공격대 베타를 안 하는걸 모르시나 ㅋ
  • 미스트 2010/08/29 19:40 #

    우리 모두의 게임문화를 가지고 돈 벌려고 하는 케스파는?!
    스타 개발/운영과는 아무 상관없는 케스파에서 중계료 받아 먹는건 괜찮고,
    정당한 저작권자인 블리자드가 거기에 이의를 제기하면 그건 한국 게임 문화를 망치는 일인가요?

    영리 목적으로 운영하면서 블리자드의 저작권마저 무시하려는 케스파에 비하면
    블리자드의 개입은 그냥 '정당한 권리 찾기'죠.
    곰TV한테 블리자드가 1달러에 중계권 넘겼다고 하죠?
    케스파가 스타리그 입장료 받아먹으려고 하다가 블리자드에서 태클걸어서 좌절하게 된 것도 유명한 이야기고.
  • Reign 2010/08/29 19:54 #

    병신같은 게임 문화로써의 완전체는 됐지.
    그리고 플레이어의 피드백이 있었으므로 플레이어가 스타를 만든거지 블리자드가 만든게 아니란 소리는 무슨 개드립이지.
    읽다가 중간에 내렸다 진짜.

    진짜 한국 게임계에 나이 처먹고 대가리에 똥든 새끼들이 윗대가리에 앉아있고 윗물에서 열심히 병크를 터뜨려 주니 아랫물에 위치한 사람으로써 시발 입에 개소리밖에 안나온다. 왈왈.
  • androcus 2010/08/30 14:21 #

    스타가 나올 때 쯤해서.
    그 비슷한 게임이 정말 많이 나왔음. 이루 셀수..는 있는데..
    그런데 그 와중에 스타가 성공을 한거야. 밸런스가 죽였기 때문이지. 근데 그 밸런스가 지금의 스타를 생각하면 안되.
    처음 소프트개발을 한건 스타지만 오늘날의 스타를 있게한건 플레이어와 유저들이란 소리야.

    한국게임계에 맺힌게 만은거 같은데. 거기가서 풀길 바래.
  • Reign 2010/08/30 16:55 #

    그 시기 안살아 온거 아니니까 혼자 아는 것처럼 가르치려 들지마.
    그 시기에 좋은 RTS들 많이 나온 건 맞지만, 그 당시 스타크래프트는 유저 인터페이스, 전략 전술성, 다른 종족의 서로 다른 게임 플레이 특성을 지니면서도 종족간 밸런스를 맞추는데까지 성공한, 거의 유일한 게임이라 볼 수 있었다.
    97~2000년대까지 나온 RTS를 못잡아도 2~30개 가량 해봤는데 그 중에서 실질적으로 스타크래프트의 우월성에 전략적 비교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게임은 없었음.

    밸런스 이야기를 하는데, 그럼 같은 게임 유저들이 게임을 하는데 왜 "밸런스"를 못잡았을까? 그 게임들만 유독 이용자들이 게임에 대한 피드백을 주지 않아서?
    좀 되도 않는 소리 하지말고.

    블리자드가 밸런스에 대해서 얼마나 고심하고 고민하는지는 그들의 QA팀이나 밸런스 팀에 대한 지위를 보면 알 수 있다.
    솔까말 게임에 대한 유지 보수 및 밸런스 수정을 유저들이 건의할 수 있지만, 건의하는 내용이 항상 100%반영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그걸 100%반영하는 순간 게임이 병신이 된다는 것과 같은 기본 상식도 모르는 사람이 글을 써놓는걸 보면 참 나.

    당신이 말하는 그 당시의 무수히 나온 RTS류 게임들 중에 과연 10년이 넘도록 밸런스 패치를 하고 테스트를 하고 유저 의견을 개진하는 게임 회사가 몇개나 있었는지 한번 세려 보자.

    그것이 블리자드와 다른 회사 간의 차이점이고 왜 스타크래프트가 오랜 세월을 생존했으며, 블리자드가 거대 게임 업체로 발돋움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해답이니까.
  • 학문적클린턴 2010/08/29 20:04 #

    블리자드 돈독오른거 누가모르나.. 근데 그래서 케스파를 옹호한다고?ㅋㅋ 케스파가 님이 그렇게 증오하는 SK텔레콤이 주도권 잡고 있다는거 알고 하는 소리이신지... 이 돈독 오른 구글 애플노무 새키들 내래 샘숭을 옹호해주겠어 쪽이 차라리 더 그럴싸함.

    차라리 블리자드고 개스파고 모조리 내쫓고 게임 추방 예수회운동이라도 벌이시든가.
  • androcus 2010/08/30 14:10 #

    캐스파가 뭐냐.
  • 냐암 2010/08/29 20:39 #

    광역 어그로 제대로 성공했군요. 윈도가 공공재라는 부분에서 걍 글 수준 알아먹었습니다....
  • androcus 2010/08/30 14:18 #

    운영시스템은 독점성이 높기때문에 공공재로 생각하는게 옳습니다. 다만 공공재니깐 공짜다 그렇게 납득하셨다면 그렇지 않다는것을 아시기 바라고요.'
  • kalay 2010/08/30 18:40 #

    리플 안 달려고 했는데 한마디 하자면
    작성자분은 지금 공공재가 뭔지 전혀 모르고 계신 것 같습니다
    경제학은 개념학문입니다.
    학문의 개념을 차용할 땐, 그 개념에 대해 제대로 숙지하는 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승네군 2010/08/29 21:18 #

    그냥 웃겨서... OME!!!!!
  • androcus 2010/08/30 14:09 #

    웃어라
  • 아가리아랩트 2010/08/29 21:20 #

    아니 제발 그림만 그리세요
    글의 요점은 그렇다치고 내용이 저게 뭡니까? 대체 뭔 소리를 전하고 싶은건지 알 수가 없어요
    왜 자꾸 내용이 샙니까 한나라당도 아닌데. 뭔소리를 하는지 알아야 반론을 하든 답변을 하든 할꺼 아닙니까
    글쓰기 정 어려우면 그림 그만두고 한글을 다시 베우세요.
  • androcus 2010/08/30 14:09 #

    다시!!! 배우긴 좀... ㅎㅎ
  • 가이우스 2010/08/29 21:41 #

    마소가 eu에게 소스 공개했다는 것은 처음 듣는데요.. 반독점 소송은 들었는데 말이죠
  • Wallen 2010/08/29 21:59 #

    님 캐릭터 남들이 여기저기 갖다 쓰면 기분 좋겠네요
  • androcus 2010/08/30 14:08 #

    처음에는 홍보를 위해서 풀 수 있겠죠. 이름이 없는 아티스트가 공짜로 앨범을 아이튠에 올리듯이.
    그러다. 물괴기가 모이면 싶으면 그물을 치겠죠~ ㅇ.ㅇ/
  • 2010/08/29 22:32 # 삭제

    그런데 위에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케스파는 문제라서 그렇다고 쳐도 블리자드가 하는짓은 케스파 제외하고도 방송국 등등 국가적으로는 좀 손해의 것입니다. 케스파가 앞에 서 있어서 그냥 다 욕하는거지 물론 다 잘못했다는건 아니지만 몇몇까지 블리자드가 내세우는건 잘못 된것들도 있습니다.
  • 즘생 2010/08/30 01:10 #

    버틸수가 없다 ~
  • androcus 2010/08/30 14:06 #

    버텨봐
  • crowley 2010/08/30 02:38 #

    이런 장문의 개소리라니 버틸수가 없다
  • 닥터안 2010/08/30 03:33 #

    ㅇㅇ 버틸수가 없다 ㅜㅜ
  • 삼손 2010/08/30 09:33 #

    서론이 좋길래 개념글인가 했더니

    본문이 병맛.
  • 삼손 2010/08/30 09:48 #

    하도 깔 데가 많아서 반박문 쓰다 지쳐서 다 지우고 한줄로 반박해드리겠습니다.
    '피드백 해드릴테니 님 그림 사다가 전시회 열어서 돈 좀 벌어도 되겠습니까? 물론 님한테는 한푼도 안 드릴겁니다'
  • 라인젤 2010/08/30 10:24 #

    3줄요약좀요ㅋ
  • androcus 2010/08/30 14:05 #

    어흑.
  • 드리즈트 2010/08/30 23:40 #

    케스파에게 얼마나 받고 이런글을 싸지르나 -_-;

  • 2010/08/31 00:0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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