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만화/모형 연구 [펌] HMCpro Gundam RX78-2 리뷰 (from 2old4toys) 2010/06/12 12:32 by androcus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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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영상은 SHMC pro 라고 합니다. (털썩)
"RG --> SHMC pro"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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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골조(가동구조)를 구현하기 위한 런너부품의 수는...?

12개.

시스템인젝션으로 다수의 부품을 하나의 파트로 사출~
(조립하기가 아주 쉽다는 소리. 부품 12개 뚝뚝 끊어서 끼우면 내부프레임 완성~콜?!)





출처 : 유툽 투올포토이즈 채널 http://www.youtube.com/user/2Old4Toys

반다이의 현재는 여기에.
(아니 30주년 기념으로 출시하기 위한 기획단계까지 포함하면 약 1년 전쯤 전의..)

나의 위치는 어디쯤일까나~



p.s.

아 이걸 RG로 알고 폭주했었는데.
이게 SHMC pro 라고 하네요.
그래서 '더 폭주중'





more utub.
http://www.youtube.com/watch?v=GHhXjdKMR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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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수정)

손가락 2절이냐? 1절이냐?

1) 도면상에는 2절.

2) 전시품은 환인 어렵...

3) 예약사이트 문의 --> 답변 "2절로 알고 있습니다."


2절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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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인젝션(인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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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인젝션 몰드를 만들때에는 (뭐 제가 직접 깍아서 만들어 본적은 없습니다만..설계상)
선사출물과 후사출물 (선탕 후탕) 사이의 재질차, 수축율, 열변형 등등을 골고루 따져봐야합니다.

1. 물성 -> 용융점과 선수축
2. 형분리물질
** 선탕과 후탕 사출이 서로 붙어야하나 떨어져야하나를 결정합니다.
3. 선사출물의 고정에 필요한 냉각 : 자~ 볼조인트 암놈을 사출했습니다. 이게 냉각이 된 이후에 금형을 바꿔서 볼조인트 숫놈을 사출합니다. 그 사이의 '시간간격'+'냉각방식'+'선수축율'+'두 재료사이의 물성(용융점)'

실제로..사출을 할 때에도.. 단판하고 시스템하고는 탈형시간이 크게 차이가 납니다.
특히나 열접착이 아니라 서로 떨어져야한다면 말이죠

4. 그외에 볼조인트 숫놈을 사출한 이후 식으면서 선수축을 어느정도 할 때까지 사출압을 유지해야하나.
이것도 관건입니다. 유체는 내부압력이 체적의 전체에 골고루 압력이 전달되는데 탕류가 굳으면서 사출압을 어떻게 할건지~

...... RG .....
이런 기술을 개발하는데
맨땅에서 헤딩하면 얼마나 걸릴지 쩝~
아직 분말베리 금형뜨는 것도 벌벌떠는데...그곳은 정말 멀고도 멀구나. 덜덜


★★

또는 볼조인트 부분만 ABS로 먼저 사출해 놓고. 이후에 ps수지를 양쪽에서 부어버려도 되구요. (아..이렇게 했겠구나!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쉽네..)

덧글

  • 원더바 2010/06/12 13:38 #

    첫 영상은 예전에 출시된 SHCM-Pro 건담입니다.
  • androcus 2010/06/12 15:44 #

    ㄴ제목수정했습니다.
  • 원더바 2010/06/12 20:28 #

    추가로 HCM Pro입니다^^;; (발음을 하이콤프로 라고 하구요)
  • androcus 2010/06/12 22:26 #

    ㄴ^^감솨감솨. 근데 저걸보고 열폭했는데... RG가 아니라하니..그럼 RG는 얼마나 더 대단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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