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N .수다 아파트 진정한 폭락은 2011년 가을부터 2010/06/09 16:14 by androcus



[2010년 하반기 자산시장 예상]


아파트 진정한 폭락은 2011년 가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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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말~ 09년 초 전세대란의 피크에 세들어간 사람들이

이제

점프하려고 할 때.

"세입자 받아서 전세금 갖고 나가세요" <--- 집주인이 요딴 말을 하기 시작하는게 바로 2011 가을.

그해 가을은... 유난히 단풍이 붉었네~
그해는 2011년~ 은행닢마져도 피빗으로 물들~
그때.



그럼 그때까지는 밀공 당기면서 서서히 하락을 할 것이고...
토건 5적은 (관료, 입법부, 학계, 언론, 건설사) 기를 쓰고 끌어올리려고 할 것이나.

이미 백약이무효...

서울에 잘나가는 아파트 평당 3500....
동급아파트가 부산 바닷가에 평당 900. 그것도 거품잔득인 물건이. 현찰주고 흔들흔들~ 흔들어봐~
(음. 요즘 부산은 10월 대량입주까지는 거품상승중임)

여기서 잘나가는 아파트란.
최신식+명품뷰+쾌적한 주거조건+쾌쾌쾌적한 주변조건+명품교통+명품편의시설~
소위 평당 5000 씩 하는 최고가 고급 인텔리젼트 주거용오피스 바로 아래 급!

한남더힐에 살 것인가?
그래 살자! 집살돈 있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돈 넉넉하고! 나는야 부자~!!
하지만..
아니라면..

중간은 선택하지 말기 바란다.
중산층용이라고 표시된 모든 자산에서 벗어나라.
왜?
많은 중산층이 사라질 것이기 때문에.
중산층이 그동안 과도하게 투자한 중산층용 자산또한 갈곳을 잃어 나뒹굴 것이기 때문에...
바로 그러한 이유로.
중산층이 구매할 만한~ 자산들의 매력은 급격히 감소할 것이기 때문에...


차라리
서민용 다세대에 경매투자하거나.
초소형원룸을 신축하라!
방한칸 샤워부스 놓고 공용취사장에 공용빨래방넣고
전세 3000~3500 내놓으면 잘도 나간다~
1000에 30불러도 잘도 나간다. 아니 35~40도 부를 수 있다.

그런거 층에 6~7개 4층정도만 올리면.
갑을병정 다 떼고도 연수익 6% 오케바리 에브리바디!

ㅇ.ㅇ 그런 것이다.


<처방>

현시점에서 가장 매력적인 투자는 CMA.
채권은 조만간 있을 금리 인상때문에 대기하는 것이 좋고. 원래 6월은 계절적으로 채권비수기.
주식은 5월 이후로는 0.1% 먹기위한 거대자본의 옵션질 시즌이고
올초부터 4월 말까지 단 5%를 먹던 200%를 먹던... 4월 말에 모두




그간에 묻어두었던 펀드는
순수 채권형이면 그대로두고
채권혼합형이면 조금 늘리거나 그대로 두고
주식형이면 채권혼합혹은 주식혼합으로 전환할 것~
바야흐로 주식 30 : 채권 70의 시즌으로 접어들기 시작.




부동산 경매물건은 점차로 매각가율이 내려가고 (공시가격 = 개시가격 대비 매각가격) 매각율도 내려가고 (낙찰율이라고 도하고..) 그만큼 경매쪽으로도 자금이 몰리지 않는다는 것.
요즘의 경매시장은 이렇게 볼 수 있다.

그간 개미투자자들. 아줌마들! 젊은 사람들 등등 경매 초보들이 어떻게 아파트라도 하나 걸질까! 하고 혹은 임대용 다세대라도 한 칸 건질까하고 바글바글 거렸던 것이 ...그간의 경매시장의 한 기둥이라면 다른 한 기둥은, 대규모 자본들의 사무용 빌딩, 택지 경매가 한 기둥인데

일단 아줌마들 호주머니가 많이 비었다는 것과, 현재의 부동산불황의 장기화와 '버블붕괴 가능성'이 커지면서 그나마 있던 지갑도 닫아버린 상황. 그리고 대규모 자본들도 일단 상업용 빌딩의 추가하락을 점쳐보는 상황과 향후 택지매매가 장기 불황에 동조할 것을 확신하기 때문에 쉽사리 경매에 뛰어들지 못하는 것.

그래서 지금의 경매 불황은 장기적이라고 봐야함. 개미도 고래도 모두다 뒷짐지고 있으면서 겁을 내고 있다는 것. 그만큼 장의 방향성이 쉽게 바뀔 것 같지않다는 말.

특히나 중산층을 대상으로 하는 자산들은 그 투자대상을 찾지 못해서 매수우위가 지속되고 있고 그로인한 하락은

백약이 무효



단타매매.
앞으로 상당기간은 단타매매에서 고수익을 얻을 수 있음 혹은 유동성기반 펀드도 상당한 고수익이 기대됨. 국내외의 다양한 악제들이 픽스, 스투피드를 거쳐 동유럽 전반에 걸쳐 진행될 것이고 그 사이에서 스페인이 한 두번 정도 더 터질 것이고 그러면 당연히 IMF 체제에서 신음하는 아이슬란드(이미 개거덜이 난 상황)와 그리스는 제 2차 태풍이 몰아칠 것이므로.

바야흐로. 그 모든 화살표가 런던금융가를 향하고 있는데... 그만큼 런던으로서는 중국투자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고, 절실해지기까지 한다는 것. 앞으로 중국집중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것임. 중국이 생각보다 거품컨트롤을 잘하고 있기도 하지만, 마땅한 대안이 없기에,.. 그리고 베트남등지로 직접투자하기보다 중국을 경유해서 간접투자하는 것이 '정석'이므로!

그래서 앞으로는 상당기간 중국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것이고 그것이 곧 대마불사 혹은 더 커다란 거품을 만드느냐/방어하느냐의 지난한 싸움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것. 고로. 유럽은 장기 약세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벗어날 때쯤 환차익을 기대할 일도 없을 것..서서히 오를 것이므로. 중국의 핫머니는 이미 절상을 예고하고 있으니. 절상이후를 가정해서 투자하면 좋다.


결국.

모든 붕괴의 화살표는 유럽의 각나라를 거쳐 런던을 향하고...
모든 팽창의 화살표는 중국을 향하고...

한국, 일본, 미국은 지화자 좃쿠나~ 얼씨구 좃쿠나~

장기투자를 원한다면 글로벌 저평가된 기업에 5~10 분산투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봄.


특히 무슨 주도주니 무슨 주니 이런건 다 집어치우고. 기준은 반드시 현금흐름과 수익율, 매출상승률을 보고
꾸준 매출/수익 상승하는 회사중에서 배당이 3% 전후 또는 그 이상인 것 위주로 배팅을 하면 좋다.
어디까지나 모든 주식투자는 '채권'투자의 이자율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하면 안된다.
고로 배당에 기준을 두고, 장기에 걸처 완만하게 상승하거나 물가변동에 맞춰 현상유지하는 종목에 투자하는게 정석이다.

이러면 반드시 이평선을 상회하는 임펄스가 올때에 커다란 수익을 얻을 수 있고, 하락시에 지지선을 가늠할 수 있다.
즉 주가지지선이 아니라. 장기수익 지지선.. 장기간에 걸쳐 수익의 추이를 보고서 그 이하로 주가가 내려가면
분할매수를 준비하고 서서히 사들어가고. 다시 임펄스 상승해버리면. (장기 이평대비) ......

맛있게도 얌얌


뭐 다른 전략이 있겠는가.
그냥 배당만 받아도 괜찮다! 라는 기본 전제가 있고,
물론 10년 내에 결코 안망할 기업이고\
10년 내에 대단한 성공을 할 기업이면서 서서히 성장할 기업이고
따라서 주가가 크게 변동이 없으면서 인플레를 따라갈 것이고

이런 기업중에서 장기이평 아래에 있으면서 현금흐름이 좋고 수익율이 꾸준하고 매출이 튼실한 회사에 넣으면

- 최악의 상황에서 3%+인플레헷지
- 장기이평을 뚫고 올라 올때에 이익실현
- 장기이평 아래에서 놀면 무관심~~ 놀러나 가고.. 왜? 반드시 장기이평을 뚫고 올라올 것이기에.
- 혹시나 이게 대박주가 되어서 장기이평을 들어올리면서 정배열해뻐리면 ... 해피해피~~~


ㅇ.ㅇ 세상은 이토록 조낸 만만하게 움직이고
바람을 따라, 파도를 따라,
世勢에 거스르지 않으니
통장은 갈 수록 두둑~
마음은 언제나 평온~








p.s.

연일 계속되는 설계로 지친 영혼을 달래줄 것. 곳은?















그런 거 없다! 조낸 달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