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의미는 양이 아니라. 그 안에 부는 감정으로 결정된다.

월요일까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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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목 ===>6월 1일 월
업무개시 ==> 6월 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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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철야하시느라 고생많았습니다.

설계에 충실히 Fatal Attacker 원형을 뽑아주시느라 정말 수고들 많으셨고

그럼 다음주 월요일 <== 까지 쉬고. 화요일에 봅시다.

김해 봉하마을에 방문하시게 되면 부산도 한 번 들러주세요.
주급은 오늘불출됩니다.~ ^-^ 쎈스추장 인정?!


p.s.
카샤폰 작업하던 때..
조형량도 많고 조형일정도 빡빡했지만.
속전속결로 후다다다닥~ 물량을 해나갈 때는
정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른다.
그 시간들을
그렇게 몰두하는 순간들이
촘촘히 채우고 있기 때문에.


(락클로 브로그는 지워졌음)

저거 할 때가 좋았지 ㅎㅎ

우리집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는 바깥이 보이는데.
가끔 15층까지 올라가는 그 시간이 지겹다고 느껴본 적이
전혀 없었다.

오르는 시간을 바깥풍경에 사로잡혔기 때문에~
전혀 지루하지 않다.

그러다 다른 아파트나 고층건물에서
승강기에 올라타면 그렇게 지루할 수가 없다.


♡♡♡ 시간의 의미는 양이 아니라. 그 안에 부는 감정으로 결정된다 ♡♡♡
by 김주현


by andro | 2009/05/28 08:55 | ※일정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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