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une.공방게시판 11월 개작에 대한 주석 2008/11/04 15:08 by 달에게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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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환태양로에 대해서 : 큐리오스의 GN쉴드의 '집게' 역활을 넓혀보기로 했습니다.

이 집게는 방패로서 '방어'의 구실을 하고, 집게로집어서 자르는 구실도 하고, 집게 가운데의 칼로 찌르기도 합니다.
이 집게에 태양로 이식 기능을 추가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적 기체를 집게로 집어서 방전을 시키거나,
잘라내고, 태양로의 폭발을 방지하고 회수(습득)하여 자신에게 이식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해서 사냥을 통해(?)
여러 개의 유사태양로를 약탈하여 트랜잠 회복기의 약점을 보완하거나, 기본 공격출력으로 사용하거나 하는 것이지요.

전환태양로에 고중력이탈 분사체는 목성궤도에서 제 6, 제 7의 태양로를 건조해 낸 후, 함선으로 수송하기 위한 장치로
목성의 고중력을 돌파하기 위한 방도로 생각해 봤습니다. 즉 .. 전환태양로를 온전히 기동 출력으로 사용한 것입니다.

전환태양로에 딥스트라이커는 공격보다는 전장의 중심을 뚫고 적의 배후까지 단숨에 다다르기위해 강력한 방어막을
형성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바체의 쉴드나 알바토레의 쉴드처럼 그런 강력한 것을 가지기 위해서는..
결국 알바토레처럼 추가의 7~11기의 태양로를 가동해야 하지 않을 까요. 따라서 큐리오스-DC는 전장에서 다수의 GN
탑제기를 (=징크스, GN플래그, GN티에렌 등) 사냥한 이후에라야 그 전리품으로 이런 저런 시스템을 완성하게 됩니다.


* 애쉬 슈라우드, 쉐이드 - 각각 AW, 전국폭풍으로 스타일링 하고자 합니다. 주제는 '닌자 혹은 은신'

애쉬 슈라우드. 라는 것은 먼지나 재를 뿌리고서는 그 나부낌 속에서 사라지는 것 같이 흔적도 없이 자취를 감추는
이미지 입니다. 휙~ 획~ 이렇게 사라져 버리는 것이지요. 한 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엑시아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갑자기 나타나서 칼을 찌르고, 목을 자르고, 몸통을 가르는 것. 이런 것은 닌자의 환타지입니다.

쉐이 드. 라는 것은 그늘. 어스름. 실체가 없는 환영의 이미지를 생각해봤습니다. 그림자가 아니라. 실체가 없는 환영.
보이지 않는 새가 소리없이 날아들어 적장의 목을 벤거나 적의 성에 잠입해 깃대를 꺽고 적장의 목을 매단다는 상상.
큐리오스의 MA 변형을 새, 날것 등으로 변형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