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관절작업 원점에서 다시~

빅터 관절작업 원점에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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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 하던 식으로 관절을 해 넣었더니.

완전

"이건 아니잖아"

가 되서... 급히 주변의 피규어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캐릭터)를 섭외해서
요모조모 뜯어본 결과..
ㅇ.ㅇ 피규어의 관절이 상상을 초월하는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다는 것을 알게됨...





더 많은 가동과 더 자연스러운 외형을 위해.
관절을 전면 철거한후 원점에서 다시 작업하기로함..

피규어...는 가동보다 자연스러움이 더 어렵군요...

by andro | 2009/05/29 00:38 | ☞조형작업-앞날이캄캄 | 트랙백 | 덧글(1)

[구상] 더블오시작기_OOtestdrive_OO-바체_OO-virtue

[구상] 더블오시작기_OOtestdrive_OO-바체_OO-vir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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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

월요일까지 휴가...는 휴가고.

오늘 하루 푹 쉬고 나니 저녁에 새사람 되네요.

"새사람 되면 된다~~"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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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체의 컨버전 계통을 살펴보면.

과거로부터 차례대로...뽑자면

VEX
바체의 확장형, 소위 익스텐션이라고 해서. 강화된 쉴드기능과 트라이얼 쉘 기능을 업애고,
빈공간에 고성능 콘덴서를 집적하여 고속 압축기능을 집어넣은 것.

VEN
엔라지먼드. 거대화라고 해서...바체용 쥐엠암즈.
바체자체가 좀 뚱뚱하긴 한데. 베이스가작아서.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은데 거기에 맞게 쥐엔암즈를 설계
기존의 쥐엔암즈가 개인화기의 강화였다면 VEN은 쉴드기능을 개인단위에서 팀단위로 확대하는 기능~
메멘토 모리를 상정한 것은 아니지만. 적의 고농도 압축입자포를 상쇄할 만한 강력한 쉴드를 생성하는 용도와
적의 탄막을 뚫고 팀ms를 안전하게 호송하는 기능. 어깨의 입자포는 팔/입자포 의 겸용으로 개발. 세라뷔로 자연스레 연결..

Vfd. Vhd.
FD는 플릿 디스트로이어. 함대전 전용인데, 후에 트람잠라이자에 전술운용을 넘긴 것으로 가정하여. 그 이전의
대 함대전 무장. 트란잠라이자가 칼~이라면. 트란잠데스트로이어는 "원기옥?"
HD는 헬다이버.라고 해서 온몸에 덕지덕지 붙은 빔포에서 순간적으로 동시다발의 압축입자가 개방되어
파리때같이 바글바글한 적ms와 적 물리탄(입자공격이 아닌 유탄)을 섬멸하는 용도~
Vhd 는 기본적으로 VEN과 같은 쥐엠암즈 타입의 옵션으로 구현되는데. EN은 쉴드에 중점을 둔, 팔/입자포 라면
HD는 포에 중점을둔 팔/입자포

더블오 테스트 드라이브
더블오의 시작기체는 바체를 베이스로 개발이 진행되었다. 라고 가정하고.
드라이브 유닛을 탈착하게끔 설계하였다.
기본적으로 양 어깨에, 더블오처럼 달고 다니지만. 때에 따라서는 숨은팔이 다리까지 내려오기도 한다.
이유는. 상체에 달려있으면 공격적인 용도로 사용하고.
하체에 달려있으면 아군에 원격입지지원 용도로 사용을 한다.

"원격입자지원"
테스트 드라이브의 목적은, 아군 기체의 완벽한 통제/지원 시스템으로
아군기체들이 트란잠을 사용한 이후에 성능저하 없이 통상의 고된 전술로 즉시 복귀할 수 있게해주고
아군기체의 트란잠 상태에서의 동조율도 통상의 1.5배. (그러면 총 4.5배..450%인가)를 상회하도록
입자생성이 활발해지게 한다.
이런 일들이 가능하게 되는 일종의 GN 입자장을 형성하는 기능.
그래서 더블오 바체를 설계하는 당시 티에리아와 유출된 베다링크 디렉토리에서는
이와같은 접근이 우선순위에 두었으나
후에 에이젼트로 부터 전송된 자료에 의하면, 태양광 분쟁 초창기부터 더블오의 기능은
의식의 흐름을 연결해주는 보다 고차원적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한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분쟁의 종식, 혹은 미래의 각성을 위한 포석으로
양적인 강화형태인 V-OO는 동조테스트까지만 실시되고. 실전배치와 작전수행에서
다른 전술기체들로 더블오 드라이브시스템의 테스트라 옮겨지게 된다.

필요한 가정.
1) 에이전트가 '변혁'의 진정한 의미를 통찰하고 있었다.
2) 감시자는 이오리아 계통이 아니라 단순히 기득권 세력들이 었다. (군산복합체, 정치권력, 대자본가등)
3) 티에리아는 이노베이터로서 각성하지 못하고. 주어진 사명에 충실한다.
4) 태양광 분쟁 초기부터, CB측의 기술진과 개발자들은, 강력한 무력에 앞서, 의식흐름의 연결을 중요시했다.
전투우위보다 정치적인 해결에 중점을 둔 것.
5) 바체 테스트 드라이브는 드라이브 동조에 성공했으나 기능불필요로 인해 비공개 저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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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푹 쉬었더니.
이거눠 뭐.......날아갈듯하균!


역시나.얼마나 오래 쉬는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잘' 쉬는가가 중요

by andro | 2009/05/28 20:10 | ※미해결 안건-기획부 | 트랙백 | 덧글(0)

시간의 의미는 양이 아니라. 그 안에 부는 감정으로 결정된다.

월요일까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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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목 ===>6월 1일 월
업무개시 ==> 6월 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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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철야하시느라 고생많았습니다.

설계에 충실히 Fatal Attacker 원형을 뽑아주시느라 정말 수고들 많으셨고

그럼 다음주 월요일 <== 까지 쉬고. 화요일에 봅시다.

김해 봉하마을에 방문하시게 되면 부산도 한 번 들러주세요.
주급은 오늘불출됩니다.~ ^-^ 쎈스추장 인정?!


p.s.
카샤폰 작업하던 때..
조형량도 많고 조형일정도 빡빡했지만.
속전속결로 후다다다닥~ 물량을 해나갈 때는
정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른다.
그 시간들을
그렇게 몰두하는 순간들이
촘촘히 채우고 있기 때문에.


(락클로 브로그는 지워졌음)

저거 할 때가 좋았지 ㅎㅎ

우리집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는 바깥이 보이는데.
가끔 15층까지 올라가는 그 시간이 지겹다고 느껴본 적이
전혀 없었다.

오르는 시간을 바깥풍경에 사로잡혔기 때문에~
전혀 지루하지 않다.

그러다 다른 아파트나 고층건물에서
승강기에 올라타면 그렇게 지루할 수가 없다.


♡♡♡ 시간의 의미는 양이 아니라. 그 안에 부는 감정으로 결정된다 ♡♡♡
by 김주현


by andro | 2009/05/28 08:55 | ※일정 | 트랙백 | 덧글(0)

[모델링 기초] 패널라인 파기

[모델링 기초] 패널라인 파기


스케일, SF, 건프라 등의 모형 표면에
이음매를 표현해주는 작업.

통상. - (마이너스) 몰드. 이기 때문에 P커터 등으로 파주면 간단히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간단한 작업에도 몇가지 방법이 있는데...

1 . 우선 도구를 살펴보면.



운형자(곡선형자), 삼각자(직각을 만들 때)
마스킹 테푸, 전기테푸  ; 둘다 곡선을 만들 때
방안자 ; 간단한 모양을 파줄 때
피커터 ; 오늘의 메인 이벤트~
끝이 살짝 부러진 아트나이프  ;(자르는 용도가 아니라 금긋는 용도
송곳 ; 먼저 미세한 선을 그어볼 때
그외...OHP마커네임펜 ; 프라스틱 위에 선을 그릴 때


2. 간단한 피커팅/ 패널라인 파기 방법

그림 클릭해서 보세요.
(그림 큽니다.)



3. 기본선 긋기




4. 선을 다 그은 후의 모습. 불필요한 선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필요한 선을 '확실하게' 얻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주욱 그어야 했다.



5. 불필요한 선을 퍼티로 매운다.
건조한 후에 사포질을 하고
털어낸후
송곳이나 아트나이프 (팁이 살짝 부러진 것)로
원하는 선을 살려낸다.




불현듯..작업중에..잠시 짬을 내어..패널라인 파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일단 이 정도면
기초적인 것은 다 가능합니다.


기초에서 --> 중급으로 넘어가려면...
1. 각종 금속몰드를 달구어 프라스틱 표면에 자국을 내고 다듬기
2. +몰드 만들기 <== 테이핑후에 퍼티질/ 혹은 가는 와이어 붙이기 등~
3. 복잡한/랜덤한/반복적인/규칙적으로 맞물리는 패널라인 파기 등

ㅇ.ㅇ ;;;;;; 글쎄요. 이런 거에 대해서 포스팅 하고 는 싶으나.
시간은. 언제나. 촉박촉박~ 내일을 기약하며~




p.s.
달동네 산길을 걷다가 찰칵~
부산 남부민동의 '천마산' ; 암남동쪽에서 올라가는 길에
멍멍이~ ^-^)>
짜식. .계속 보더니만. 사진 찍으니 딴데 보넹..


by andro | 2009/05/28 00:09 | ☞조형작업-앞날이캄캄 | 트랙백 | 덧글(0)

빅터_나이트스토커즈_Victor_capcomGame_Vampires -4

빅터_나이트스토커즈_Victor_capcomGame_Vampires -4


----- 레진매우기 후-------


...굳은 후 조각할거예요.

굳는 동안에..

건프라왕 춤품용으로 개조할.
베이스 프라-건탱크의 가조립된 모습


by andro | 2009/05/27 23:55 | ☞조형작업-앞날이캄캄 | 트랙백 | 덧글(0)

빅터_나이트스토커즈_Victor_capcomGame_Vampires -3

빅터_나이트스토커즈_Victor_capcomGame_Vampires -3


-----관절들-------


볼조인트 대 --> 6개
볼조인트 중 --> 8개
단관절 12mm ->3 (목, 어깨)
단관절 15mm -> 1(척추.) ** 척추가 3단입니다. 즉 마디가 3개지요. ㅇ.ㅇ 허리에서 한번 꺾이고..명치에서 한 번 더)
2축관절 대 --> 4개 (팔도 대관절로 하기로 했음..뭔가 손에 쥐어줄 수 있도록 해줘야겠기에...





볼조인트는 웨이브제로 쓰려다가.. 프라판으로 제작했다.
간단히 심으면 되는 것인데.
원하는 각과 뻑뻑함을 얻기위해 ~

볼조인트를 만드는 방법은. 몇가지가 있는데.
일단 사다 쓰는게 있고.
프라판으로 만들고
레진으로(퍼티)만들기도 한다.
물론. 금속판을 나사못으로 조여서 만들기도 한다.

그외.... 손가락은 초소형으로 해야겠기에..1미리 클립철사로 ~


p.s. 2번..글에 이걸 빠뜨려서..어쩔 수 없이 세번째 글로..~

by andro | 2009/05/26 07:42 | ☞조형작업-앞날이캄캄 | 트랙백 | 덧글(0)

빅터_나이트스토커즈_Victor_capcomGame_Vampires -2

빅터_나이트스토커즈_Victor_capcomGame_Vampire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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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스토커즈(일명 뱀파이어즈) . 캠콤 대전액션 게임의 캐릭터
빅터.

그 두번째 - 관절 준비



1)
소프트 비닐에 관절을 심기위해
가이드를 설치.~




2 느닷없이 나타난..웨이브製 2축조인트. 봉지당 2천원 -ㅅ-;;; 6봉지가 한봉지에 다들어가네요...12,000원..
예전에 저거 개당. 80원에 썼었는데....좋은시절은 다 가고..이제는 개당 180원.. 두배로 올랐다는....
쩝.. 작은거 하나지만... 값이 많이도올랐네.....

참고로.. 저 값은 엔화 700엔 당시 가격이고..지금은 저기서 또 두배..ㅇ.ㅇ (이런 된장. 그럼 개당 320원!!!-ㅅ-_



3.
느닷없이 나타난...프라봉..
프라봉은..'각봉'일 경우 프라판을 잘라서 다듬어 쓰면 좋다.
기성품으로는
에바그린하고. 플라스트락트製가 있는데....
밀도가 촘촘하고 단단해서
그냥 프라판 잘라서 쓰는게 더 낫다. 프라판하고 붙일 때 서로 밀도가 동일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기성품이 안좋다는 말.이다. ㅇ.ㅇ 뭐냐 이 표현.




4.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왼손을 손가락을 개별 가동식으로 하기로 했으므로..일단 절단..해두고.
팔뚱부위에 역시
가동을 위한 가이드를 설치
레진으로 고정시키기 전에 최대한 위치를 잡아주면 좋다...
뭐 대충 크게 어긋나지만 않게 하면 된다.




5.
한창 제작중인..작업실.
그곳은 전쟁터~
작업 짬짬이 만드느라..정리할 시간이 없다..흐.

그래도 만드는 동안에는
시간축을 느낄 수 없다.
한번 들여다보면 기본 시간 단위가. 3시간~ 5시간.

책볼 때. 모형만들 때, 와우할 때. 마음 맞는 사람하고 이야기꽃 피울 때
시간은. 사라져 버리지.ㅎㅎ~ 오데로 갔나 오데로 갔나~~





6.
지금 한창 진행중인 큐리오스 FA컨버젼 작업을 마치면...
다음 작업은 요놈.

2회째가 되는 건프라왕 대회 2009 에 개조부문 출품예정.~~
베이스 킷은 HGUC 건땡꾸~ (사진은 다음에~)





p.s.
요즘..슬슬 날이 더워지고.
분재 물이 금새 마르고...
슬슬 부지런해지게 된다...

연애를 위해서 이중에 뭔가는 좀 ...
정돈....(정리..하니깐 싹둑 잘라버리는 거 같아서..정들었는데..)
해야겠지.

흐. 역시나 분재가 0 순위 인가.

by andro | 2009/05/26 07:27 | ☞조형작업-앞날이캄캄 | 트랙백 | 덧글(0)

빅터_나이트스토커즈_Victor_capcomGame_Vampires -1

빅터_나이트스토커즈_Victor_capcomGame_Vampire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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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스토커즈(일명 뱀파이어즈) . 캠콤 대전액션 게임의 캐릭터
빅터.
본명..빅터 폰...어쩌구 저쩌구..메뉴얼 찾아보기 귀찮.. ㅡ,.ㅡ


90년대 중반 아카데미에서 소프트 비닐로 나왔던 모델을.
액션피규어로 개조할 계획임돠.

본 블로그가 HG전문이긴 하지만.
가끔 MG나 피규어 기타 여러가지도 "드문드문" 할 예정. (느닷없이 예정이 생김)

이런 킷입니다.
귀볼트2개/머리카락/몸통/하체/신발좌/신발우/팔좌/손좌/팔우/손우/오른쪽 검지/
이렇게 파츠로 나뉘어 져 있는데.
어떻게 개조할지... 골똘중~~~


!!!


여러가지 구상 후 작업에 돌입.

일단.. 해체한 그림 (구상도는 차차...)



자 그럼~ 열심히 작업해 보실까요~~
(오른손은 고정포즈/ 왼손은 마디마디 관절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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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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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레 스탠드얼론 오피]와 [빅터 액션피규어 플랜] 러프가.정리되는데로
올려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모델링만 하면 얼마나 좋겠냐마는...그림도 올려야하다보니..늘 바쁩니다.
사진찍는거 도 장난아니고...편집에... 이래저래 모델링 3시간에 후처리 6시간..곱절이 듬돠..

빅터는 안드로 팀과는 무관한 작업이군요. 일종의 홍보용...




p.s. 김해봉하마을에.
좃쯍떵과 개백수(KBS)의 취재원과 취재차량이 조문객과 마을사람들의
"성스러운 제제'로 썩 물러 갔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개나라당과 그 떨거지, 그리고 나라 살림을 국에 말아..민행을 회처먹는 국회의
얼굴마담 이상한 형오도 블록됬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박희태, 박근혜, 등등 줄줄이 얼씬못하고 물러갔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쥐새뀌가 조문온다는 소문이 있는데..
간이 배밖으로 나온 초철면피행태에
일단 살짝
스턴걸려주시고..어질어질~~
다들 쥐약 잘 놓아... 역적을 성지에 절대로 들이지 말도록
일치단결합시다.

떡찰과 황색언론과 쥐때와 개나라당으로
성지를 오염시킬 순 없죠. 암뇨암뇨.
덕수궁 대한문 앞. 전경의 삼엄한 감시와 통제속에 조문행열을 철저하게 방해받고 발걸음은 심각하게 위축되었다.

단군창세이래 최초로 정치적 외압을 견뎌내면서 시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의 영정앞에...오열하는 시민.

"나...10년 전에..첫사랑에 가슴아파 그렇게 울었는데...
그후..이렇게 울기는 두번째다"

...스무살 이후 세번째로 대성통곡한 안드로

썩 물러가는
개백수 어용방송
저기서 일하는 수많은 기자와 피디와 아나운서들은
소위.
"흑인들을 감시하고 탄압하려고 던져준 떡고물에 항가항가하는 백인 하층민"과 같다.



검찰이 근거없는 의혹부풀리기 떡밥을 던지면
황색얼론이..아니 똥색언론이 극악무도로 점철된 헛소리를 적고.
또 다시 개날당과 검찰은 그에 대해 갑론을박하면서
고인을 '캐병진'으로 만들었다.

누군가 훗날.. 한국의 민중사를 지필할 때..이들은 똥색언론과 부패떡찰로
꼭 표현해주길 바란다..




by andro | 2009/05/25 00:07 | ☞조형작업-앞날이캄캄 | 트랙백 | 덧글(0)

나드레_스탠드얼론 op-type_단위운용형



[G-suit 를 장착하기 전.]

새로운 액션아머를 구하러 초기 우주개발플랜트를 탐사중.
나도레를 변화전 현실에 맞는 변화된 전술을 위해
봉인된 무장시스템을 해제하려한다.

(일러스트는 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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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받아들이기 어려운 현실의 연속....
Fallen Rho...

by andro | 2009/05/23 11:50 | ☞조형작업-앞날이캄캄 | 트랙백 | 덧글(0)

상중


어?


이사람이 그럴 사람이 아닌데..


한 번 죽었던 사람인데...



ㅇ.ㅇ
이 현실은...
뭔가..



뭐냐고

by andro | 2009/05/23 11:3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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